-
서울시약, 세이프약국에 지원 물품 방문 배포서울시약사회가 올해로 4년차에 접어드는 세이프약국 시범사업 참여약국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에 나섰다. 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는 27일 세이프약국지원TF팀(팀장 하충열)은 15개구 215개 세이프약국에 시민 건강증진 상담 사례집, 약사 위생복, 질환 및 생활습관 관련 자료 등을 방문 배포한다고 밝혔다. 시약사회는 이번에 배포하는 시민 건강증진 사례집은 지난 20일 열린 세이프약국 사례 발표회 자료로 세이프약국에서 이뤄진 복약순응도 향상, 금연·자살예방 상담. 생활습관, 약물 부작용 상담 현장사례 등이 담겨있다고 설명했다. 또 질환 및 생활습관 자료는 당뇨병, 뇌졸중, 고지혈증, 위염, 역류성 식도염, 체중조절, 식이요법, 영양소 등이 주요 내용으로 각 약국별 세이프 관리환자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지원TF팀은 세이프약국 신규 참여약국에는 지원물품을 직접 방문 배포하면서 해당 약국의 애로사항을 수렴하고 격려할 예정이다. 최진혜 정책이사는 "지난 4년 동안 세이프약국 시범사업에서 확인된 약력관리, 금연상담, 자살예방게이트키퍼 상담지표들이 서울시민 건강증진에 기여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며 "자료집의 우수 상담사례들이 각 약국의 세이프상담에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하충열 지원TF팀장도 "세이프약국은 미래약국 모델의 하나"라며 "본사업 궤도에 오를 수 있도록 참여 약국 현장의 애로사항을 적극 수렴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2016-07-27 14:45:58김지은 -
안국, 中업체와 계약 맺고 '그래서산' 공급안국약품(대표 어진)은 중국의 First Dragon사(대표 Lu Quan)와 발기부전치료제 그래서산(타다라필)의 공급계약을 26일 안국약품 본사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안국약품은 중국지역(홍콩, 마카오 포함)에 발매 후 10년간 약 3000만 달러 규모의 제품을 공급하게 된다. 그래서산은 코아팜바이오(대표 김정태)의 OD!FS 기반 기술로 개발된 microgranule제형으로 기존 제품들보다 환자의 복용편의성이 대폭 증대된 제품이다. 스틱형 포장으로 보관 및 휴대가 용이하고, 언제 어디서든지 물 없이 복용이 가능하고 빠르게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강점이 있다. 저용량 제품의 경우 전립선비대증에도 적응증이 있어 다양한 환자군에 처방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중국의 발기부전치료제 시장은 수천억원의 규모에 이를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양사는 이번 공급 계약을 통해 그래서산을 수년 내 중국 발기부전치료제 시장의 리딩 품목으로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중국에서의 제품 등록은 용두약업에서 담당하며, 판매와 마케팅은 중국 전역의 유통망을 가진 하얼빈제약에서 담당하게 된다. First Dragon사의 Lu Quan 대표는 "그래서산은 차별화된 제형의 환자복용편의성을 극대화한 제품으로 등록을 신속히 완료하여 중국 시장에서 큰 성공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정태 코아팜바이오 대표는 "이번 계약 성사를 계기로 OD!FS 플랫폼을 활용한 추가 제품 및 노인이나 소아 등도 쓴맛의 약품을 쉽게 복용할 수 있는 OES 플랫폼 활용 제품, 신규 개발 중인 플랫폼 기술 제품 등으로 지속적으로 사업이 확장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어진 안국약품 부회장은 "이번 공급 계약을 통해 세계 최대 제약 시장 중의 하나인 중국시장을 본격적으로 개척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생각하며, 안국약품의 주력 제품인 시네츄라와 함께 글로벌 품목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2016-07-27 14:08:37이탁순 -
대한약사회, 약사 직능·역할 UCC 통해 '알린다'대한약사회가 약사와 약국에 대한 인식 제고와 약사직능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UCC 공모전을 진행한다.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 홍보위원회는 27일 '제1회 대한약사회 UCC 공모전'을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홍보위원회는 이번 공모전 취지에 대해 약사직능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약사와 약국에 대한 인식 제고 활동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공모전은 의약품 사용 안전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는 내용과 약사와 약국의 활동을 알리고 인식을 제고할 수 있는 내용, 주요 현안에 대한 약사와 약사회의 입장을 외부에 전달할 수 있는 내용 등 크게 3개 주제로 진행된다. 올해 신상신고를 진행한 약사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단체(팀)나 개인 등 여러 형태로 참가할 수 있다. 또 약학대학에 재학중인 학생이나 대학원생은 신상신고와 무관하게 참여가 가느하다는 게 약사회 설명이다. 약사회는 오는 9월 2일까지 공모를 마감한 다음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9월 26일 최종 당선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대상 1명에게는 1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최우수상 2명에는 각 50만원, 우수상 8명에는 각 3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한편 약사회는 오는10월 개최되는 약사학술제에서 UCC 공모전 수상자에 대한 시상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에 대해 궁금한 점은 대한약사회 대외협력국 홍보팀 임채규 차장(3415-7637), 이메일 (kpa3415@naver.com)로 문의하면 된다.2016-07-27 12:00:24김지은
-
약사회, 상반기 부작용보고 우수약국 포상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 지역의약품안전센터(센터장 이모세)는 27일 의약품 부작용 보고 참여약국을 대상으로 2016년도 상반기 부작용 보고 우수약국 16곳을 선정해 포상할 계획이라 밝혔다. 지역의약품안전센터는 의약품 부작용보고를 통한 의약품안전관리에 대한 약사의 역할과 소비자에 대한 복약지도 강화를 위해 약국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포상을 실시하는 등 부작용보고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센터에 따르면 2016년도 상반기에 접수된 부작용 보고건수는 신규 참여약국 141개소를 포함해 총 580개 약국에서 8,091건이 보고됐다. 전년도에 접수된 7,307건에 비해 약 11% 증가했으며, 각 지부별 보고건수와 참여 약국수 역시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라는 설명이다. 한편 지역의약품안전센터는 ▲부작용보고의 중요성과 방법 및 다빈도 부작용 사례 등에 대한 교육과 강사 파견 ▲보고된 부작용 평가 ▲소식지 발행 ▲강사교육 ▲부작용보고 심포지엄 ▲의약품식품안전센터 밴드운영 ▲부작용 예방카드 보급 ▲약대생 실무실습 ▲학회·학술지 참여 및 학회 강연 등 약국의 부작용보고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2016-07-27 12:00:17김지은
-
삼성제약 식중독균 페니실린 허가취소·제조정지지난 4월 식중독균 검출로 논란이 된 삼성제약 페니실린 4품목이 허가취소와 제조업무정지 등 행정처분을 받았다. 위수탁 관리 책임 제약사인 대웅제약도 삼성제약 관리 미흡 등 GMP 위반행위가 확인돼 문제된 설바실린주와 목시클주 제조업무 정지 15일 처분이 결정됐다. 27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삼성제약 '박시린주750mg·1.5mg(주사용설박탐나트륨ㆍ암피실린나트륨)과 티오크라주1.6g, 콤비신주3g'에 대한 약사법 위반 내역과 처분결과를 공개했다. 박시린주 두 품목은 의약품 허가취소됐고, 티오크라주는 3개월 22일 동안 제조업무가 정지된다. 콤비신주도 한 달 동안 제조할 수 없다. 행정처분 일자는 오는 8월 1일부터 적용된다. 이번 처분은 지난 4월 삼성제약 제조 페니실린 4개 제품에서 '바실루스 세레우스' 균이 검출된 것이 발단이다. 대웅제약 삼성제약에 위수탁 맡긴 2개 제품도 문제가 됐다. 당시 식약처는 품질문제 발생 당시 식약처는 문제 품목을 전량 회수하고 잠정 판매금지 조치를 확정했었다. 이후 시행된 식약처 삼성제약 페니실린 공장 조사결과 청결히 유지돼야 할 의약품 생산시설이 미흡하고 원료 보관, 약물 제조 기준서 미준수, 청소관리 미흡 등 GMP관리 전반에서 문제가 수두룩했다. 무균 시험 부적합이 확인된 박시린주의 경우 일단 삼성제약이 회수의무자로서 문제 의약품에 대해 즉시 판매중지 등 필요 조치를 시행하지 않았다. 원료 입고부터 완제품 출고까지 피요한 시험검사를 철저히 하지 않은 게 식중독균 검출에 원인이었다. 개봉 후 재포장한 무균원료를 쓸 때 무균시험을 실시해야 하는데도 이를 어겼고, 적합한 시험법을 부적절히 실시했다. 무균원료 위생보관을 위한 시설도 미비했고 작업소 출입자 출입기록 작성 의무도 어기는 등 청소관리나 페니실린존 사용기구와 용기 세척방법 기준도 미흡했다. 티오크라주와 콤비신주 역시 원료 입고와 완제품 출고 과정 중 문제가 많았다. 작업구역 청정도와 무균상태 회복을 위한 청소·소독기록을 미작성했고, 멸균 후 무균성 상태유지도 확인하지 않았다. 무균작업자 정기훈련과 소독제 오염여부 점검도 실시되지 않았다. 대웅제약은 제조팜매품목 설바실린주와 목시클주를 제조하는 과정에서 주요 공정 위수탁자로서 GMP 기준을 위반했다.2016-07-27 09:50:39이정환 -
녹십자MS, A·B형 인플루엔자 진단키트 허가녹십자엠에스(대표 김영필)는 A, B형 인플루엔자를 진단할 수 있는 제품인 ‘제네디아 인플루엔자 A/B 항원 II’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체외진단용 의료기기로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제네디아 인플루엔자 A/B 항원 II’는 사람의 코나 가래, 인후 분비물을 채취해 A, B형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를 면역크로마토그래피법으로 3분만에 검출할 수 있는 제품이다. 판독까지 10~15분이 걸리는 기존 제품보다 시간을 대폭 단축시키면서도 성능은 동일하게 유지시킨 것이 특징이다. 올해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유행시기에 맞춰 검사현장에 공급될 수 있도록 생산시설을 가동하고 있으며, 현재 다수의 업체 및 병원과 제품 공급에 대한 계약을 논의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김영필 녹십자엠에스 대표는 “기존 제품대비 신속하고 정확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검사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의 활약도 기대해 볼만 하다”고 말했다. 한편,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매년 전 세계적으로 성인의 약 5~10%, 어린이의 약 20~30%가 감염되고 있으며, 25~50만명 정도가 사망하는 대표적인 감염성 질병중의 하나다. 우리나라의 경우 보통 11월말부터 다음해 4월까지 유행한다.2016-07-27 09:31:49가인호 -
공단, 다자녀가구 학생 '건강보험 미래지킴이 캠프'국민건강보험공단은 지난 26일 강원도 원주시 황둔 청소년수련원에서 다자녀가정 초등학생(3~6학년)과 중학생 150명 대상 '건강보험 미래지킴이 캠프'를 개최했다. 올해로 네 번째 맞는 캠프는 청소년에게 건강보험제도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 확립과 정부의 저출산 극복을 위한 출산장려 정책 지원을 위해 진행됐다. 참여 학생들은 강원도 원주시, 충북 제천시, 경기도 이천시 지역아동센터의 추천을 받아 선발됐다. '함께해요! 건강보험 미래지킴이 캠프'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청소년의 진로 탐구, 건강한 꿈을 이루기 위한 다양한 직업인과의 만남도 이뤄졌다. 건보제도 소개 등 우리나라 사회보장제도의 중심에 있는 건보공단의 역할과 건강보험의 소중함과 우수성을 이해하는 시간도 가졌다. 건보공단 최용선 고객지원실장은 "건강보험의 미래고객인 청소년들이 건보제도가 국민의 건강을 지키는데 반드시 필요한 제도임을 이해하고, 직업인과 만남을 통해 '내 직업' 을 찾고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한 목표를 세우고 준비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2016-07-27 08:58:55이정환
-
약사회 감사단, "PM2000·PIT3000 투명운영하라"대한약사회 감사단이 PM2000의 투명한 운영과 더불어 늘어난 상근 임원들에 대한 전문화를 주문했다.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 감사단(박호현·옥순주·권태정·이형철)은 지난 20일과 21일 이틀에 걸쳐 진행된 대한약사회 회무와 회계에 대한 상반기 감사에서 현안 문제에 대한 신속한 대응 등을 주문했다. 감사단은 이번 상반기 감사에서 우선 복지부 관련 현안문제에 신속하고, 적절한 대처 능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지출금액이 발생할 경우 회의록과 연계된 사업내역을 상세히 기록할 것을 함께 주문했다. 이어 지부가 요청한 유권해석에 대해 절차상 하자가 없도록 해당 위원회의 결정에 의해 시달할 것과 함께, 약사미래발전연구원과 약바로쓰기운동본부에 대해서는 정관과 제규정 준수와 총회 의결을 거쳐야 한다는 점도 지적했다. 감사단은 출범준비위원회에서 지출된 일부 경비는 개선할 필요가 있다는 점도 언급했다. 또 상근임원과 관련해서는 인원이 늘어난만큼 적극적인 활동을 주문하고 전문화할 것도 지적했으며 'PM2000'과 'PharmIT3000'의 향후 운영방안에 대해서는 회원의 입장에서 신중하고 투명한 절차를 거칠 것도 주문했다. 이에 대해 조찬휘 회장은 "감사단의 지적과 지도사항에 대해서는 면밀히 살펴 반영하도록 할 것"이라며 "회무와 회계를 회원의 눈높이에 맞춰 진행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2016-07-26 20:37:55김지은
-
서울시약 목요강좌, 약사 200여명 수강서울시약사회 목요강좌가 200여명의 약사들이 수강 신청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이면서 순항 중이다. 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 교육위원회(부회장 이시영·위원장 김경우·김화명)는 지난 21일 오후 9시 약사회관 4층 강당에서 서울팜아카데미 목요강좌 2기를 개강했다. 이번 목요강좌 2기는 주요 질환인 순환기계, 뇌혈관계, 근골격근계, 신경계, 소화기계 등의 최신 전문약 약리기전, 오프라벨 처방, 병·의원 진단·처방 이해 등이 주요 내용이다. 강의 일정은 지난 21일부터 11월 10일까지 매주 목요일 정병욱 박사의 12주 정규과정 12주, 정경혜 약학박사 2주 특강 등 총 14주로 구성됐다. 이번 목요강좌 2기는 지난주 개강을 시작으로 오는 28일과 8월 4일 2주간 여름 휴가철 휴강 이후에 8월 11일부터 본격적인 강좌에 돌입할 예정이다. 이시영 부회장은 "전문성 강화 교육이 약사직능의 미래"라며 "약사 전문성과 상담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정규과정과 특강 등 강의 구성을 보다 풍부하게 했다"고 말했다. 김화명 교육이사도 "지난 1기 교육에서 강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며 "이번 강좌는 각 질환별 최신 전문약을 접할 수 있는 기회인 만큼 약사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시약사회는 지난 목요강좌 1기 수강자를 대상으로 강의 평가를 실시한 결과 97.4%가 만족감을 나타내며 98.7%가 계속적인 2~3기 수강 의향을 보였다고 밝혔다. 수강생 연령대는 50대 36.0%, 40대 29.3%, 30대 21.3%, 60대 이상 10.7%, 20대 2.7% 순이었으며, 개국 45.3%, 근무약사 33.3% 등 약국 근무약사가 78.6%를 차지했다. 한편 이번 강좌 신청은 서울시약사회 사무국(581-1001~4)이나 홈패이지(www.spa.or.kr)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2016-07-26 20:03:39김지은 -
국제, 항산화 주사제 '리포넬라주' 발매국제약품(대표 남태훈, 안재만)은 강력한 항상화 주사제인 ‘리포넬라주(티옥트산)’을 8월 1일자로 발매할 예정이다. 리포넬라주는 비타민 C, E 보다 약 400배 더 강력한 항산화력을 작용하는 주사제이다. 강력한 항산화력 작용은 미백작용, 피부의 탄력개선, 노화방지, 만성피로 개선, 체지방 감소에 효과적인 주사제라는 설명이다. 주성분인 티옥트산(또는 알파 리포산)은 산소가 활성화되어 불안정하고 강한 산화력을 가진 물질로 세포를 산화시켜 노화를 가속화 시키는 작용을 하는 활성산소(oxygen free radical)를 제거하여 세포손상을 억제하는 역할을 한다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또 극심한 스트레스와 노화로 인하여 현저하게 줄어든 항산화 물질을 증가시켜 노화, 질병(면역력감소) 및 체지방 증가에 효과를 나타내며, 더 나아가 강력한 항산화력으로 만성피로 개선을 통하여 신진대사 촉진 및 스트레스 완화, 면역력을 강화 할 수 있는 주사제이다. 국제약품은 리포넬라주 발매로 글로벌 헬스케어 중심의 회사로 도약하고자 비급여 주사제 파이프라인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2016-07-26 20:02:01가인호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