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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정보학회, '인공지능의 의학미래' 학술대회(사)대한의료정보학회(회장 백롱민)는 오는 23일~24일 아주대병원 별관 대강당에서 '인공지능이 바꿔 놓을 의학의 미래'를 주제로 2016 춘계학술대회(조직위원장 유희석)를 개최한다. 특별 강연으로 한국과학기술원 바이오및뇌공학과 이광형 교수의 '인공지능의 이해와 미래'와 아주대병원 권역외상센터장 이국종 교수의 'Trauma Surgery'가 진행된다. 이광형 교수는 국회 대한민국 특허(IP)허브국가 추진위원회 공동대표이며 미래부 미래준비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이국종 교수는 해군 홍보대사 및 육군항공 홍보대사를 맡고 있으며 지난 2011년 삼호주얼리호가 소말리아 해적에게 피랍되었을 때 구출된 석해균 선장의 주치의로 유명하다. 튜토리얼에서는 벤처 기업 뷰노(VUNO Inc.)의 기술이사인 정규환 공학박사의 '딥 러닝' 강좌와 경북대학교와 인포클리닉에서 준비한 ' 진료정보교류를 위한 표준기술' , 아주대학교 윤덕용 조교수의 ' R을 이용한 심평원 자료분석'이 준비되어 있다. 특히, 지난 학술대회에서 인기 강좌였던 '딥 러닝'과 'R 분석' 강좌는 사전 예약이 조기 마감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그 외에도 알파고로 인해 관심이 매우 높아진 인공지능 관련 세션이 심포지엄과 패널토의로 구성되어 있으며, 정밀의학, 빅테이터, 간호정보 SIG 소개, 스마트 의료보안 등 다양한 분야의 심포지엄과 자유연제 및 포스터 발표, 그리고 기업 전시부스가 진행될 예정이다. 학술대회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대한의료정보학회 홈페이지(www.kosmi.org)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전화 문의는 02-733-7637로 할 수 있다.2016-06-17 14:15:54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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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창립90주년 기념식 개최유한양행(대표 이정희)은 오는 20일 창립 90주년을 기념해 충북 오창과학산업단지에 위치한 오창공장에서 1600여명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건강한 오늘, 행복한 내일'이라는 슬로건으로 창립 90주년 기념식 및 비전 선포식을 갖고 기업의 새로운 비전 'GREAT YUHAN, GLOBAL YUHAN'을 선포했다고 17일 밝혔다. 유한양행 90년은 우리나라 제약산업 역사와 함께 해왔다. 지난 1926년 고(故) 유일한 박사가 '건강한 국민만이 잃어버린 주권을 되찾을 수 있다'는 신념으로 설립했다. 일제 강점기 결핵치료제, 항균제 등 필수 의약품을 출시하며 진정한 의미의 제약기업으로 발돋움했으며 60~70년대 고속 성장기를 거쳐 장수(長壽)의 기틀을 마련했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지난 71년 유일한 박사 타계 시 유언을 통해 유한양행 주식을 공익법인인 '한국사회 및 교육원조 신탁기금'에 기증하면서 대내외적으로 높은 신뢰를 받는 기업으로 거듭났다"고 말했다. 창업자 유일한 박사 사후 유한양행은 전문 경영인 체제를 본격적으로 도입해 합리적 경영 기반을 마련했다. 여기에 독특한 기업문화와 안정적인 재무구조, 긴밀한 노사협력이 결합되면서 장수 기업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이정희 사장은 창립기념사를 통해 "유한양행이 90년간 많은 사랑을 받으며 성장 발전해온 기반에는 창업자의 숭고한 창업이념을 기업의 핵심가치로 계승·발전시켜 오면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과 윤리경영, 고객만족경영 그리고 노사간 화합의 신뢰관계를 중시하였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유한의 핵심가치인 Progress와 Integrity를 바탕으로 전 세계 인류의 건강과 행복에 이바지 하고 나눔과 공유로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위대한 글로벌 기업, 'Great Yuhan, Global Yuhan'으로 변화·발전하는 도전의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자"며 새로운 기업 비전의 의미를 강조했다. 유한양행이 새롭게 선포한 기업비전 'GREAT YUHAN, GLOBAL YUHAN'은 유한 100년 역사를 만들어 가는 첫 발걸음이자 더 큰 미래를 생각하며 온 인류의 행복한 내일을 향해 나아가고자 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회사 관계자는 설명했다. 유한양행은 창립 90주년을 향후 100년사 창조 토대이자 새도약의 출발점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올해 연구개발 투자를 크게 늘리고 다각적인 오픈 이노베이션 확대로 혁신적인 신약개발 역량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지속성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고 국제적인 경쟁력 확보와 해외시장 개척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는 계획이다. 유한양행은 앞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을 확대하는 방안도 폭넓게 강구해 나갈 계획이다.2016-06-17 14:06:30김민건 -
약사회, 약국경영진단 컨설팅 사업 추진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16일 5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제3회 대한민국 약사학술제 개최 및 준비위원회 구성 및 약국경영진단 컨설팅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먼저 약사회는 회원들의 학술연구 증진과 학술교류 및 약학연구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10월 9일 서울 코엑스에서 제3회 대한민국 약사 학술제 개최하기로 하고 준비위원회를 구성했다. 준비위원장에 양덕숙 부회장과 간사에 김은주 학술위원장, 정경혜 약사교육특별위원장을 선임했다. 준비위원회는 △학술제 일정 수립 △학술제 세부 프로그램 수립 △예산 수립 △인원동원 계획 수립 △강좌·세미나 개설 및 강사 섭외 △강의실 운영 계획 수립 △기타 학술제 준비 및 운영 관련 업무를 진행한다. 아울러 약사회는 11월 18일 약의 날 기념행사를 주관하고 행사실무를 본회 총무위원회가 담당하고 있는 만큼 '약의 날 추진본부장'으로 임준석 총무담당 부회장을 선임하기로 했다. 약의날은 약사회와 7개 단체가 주최하고 보건복지부 및 식품의약품안전처 후원으로 ‘약의 날’기념행사를 주관해오고 있다. 약사회는 2016년 제76차 FIP 총회 회의 참석 및 2017 FIP 서울 총회 개최 홍보를 위해 약사회 대표단을 파견하기로 했다. 세계약사연맹(FIP) 총회는 매년 전 세계 130여개 약사관련 단체에서 3천명 이상이 참가하며 위원회 회의와 학술행사, 사교행사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전 세계의 많은 약사들이 함께하는 교류의 장이 되고 있다. 대표단은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개최되는 2016 FIP 부에노스아이레스 총회에 참가해 2017 FIP 서울 총회 홍보활동 진행 예정이다. 약사회는 또한 약국의 경영 환경을 분석하고 경영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약국 경영진단 컨설팅 및 약국 경영 활성화 추진 사업을 의약품정책연구소와 공동으로 수행하기로 했다. 사업 주요 내용은 경영진단에 필요한 기본정보, 재무상태 입력 방안 등을 고려한 경영진단 프로그램을 통해 재무의 안정성, 활동성, 수익성, 성장성, 가치지표를 분석하여 경영 관련 지표 도출하고 경영진단 결과(경영진단+상권분석)를 이해하고 약국이 가진 장& 8228;단점 분석 및 장점 극대화 방안 상담 및 전략 제시. 재무구조 분석을 통한 합리적 경영전략 제시한다는 것이다. 한편 조찬휘 회장은 회의에 앞서 "올바르고 안전한 의약품 사용의 가장 기본적인 원칙인 약사와 환자의 대면투약 근간을 부정하는 원격화상투약기와 조제약 택배 배송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국민건강권에 대한 정면 도전"이라고 강조했다. 조 회장은 "약사법의 대면판매 원칙을 훼손하려는 정부의 모든 시도를 즉각 중단해야한다"며 "정부의 화상투약기 입법 발의를 적극 저지할 것"이라고 말했다.2016-06-17 13:00:03강신국 -
건보공단, 국민-기업은행과 '요양기관 대출 지원사업'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이 KB국민은행(은행장 윤종규), IBK기업은행(은행장 권선주)과 '금융대출이용 지원사업' 협약을 맺고 병의원과 약국 등 요양기관에 대한 금융지원사업에 협력하기로 했다. 건보공단은 사업을 수행할 금융기관을 선정하기 위해 제안평가위원회를 구성하고 세부 항목에 따라 이를 평가한 후, 국민은행과 기업은행을 사업자로 최종 선정했다. 이들 두 기관은 2018년 6월까지 요양기관 금융대출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대출지원을 희망하는 요양기관은 이들 두 기관에 대출을 신청한 후, 채권양도 통지에 따라 공단으로부터 지급받을 연간 급여비 등의 금액에서 자동 상환하는 방법으로 이용할 수 있다. 요양기관은 협약이 체결된 금융기관으로부터 낮은 금리를 적용받고, 대출 수수료를 면제받아 금융비용을 절감하게 되는 등 운영자금 조달과 금융이자 부담을 줄이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협약기관을 복수(2개 금융기관)로 확대 운영함에 따라, 더 많은 요양기관에서 금융대출을 이용하는데 편리할 것으로 예상된다. 건보공단 관계자는 "요양기관 금융대출이용 지원사업을 통해 요양기관의 안정된 운영으로 국민들에게는 양질의 의료서비스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저소득 취약계층, 다문화가정에 대한 의료지원사업 등 사회공헌 활동에도 적극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다.2016-06-17 11:18:14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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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골드만삭스 "유방암 생존자와 함께"삼성서울병원과 골드만삭스는 17일 공동으로 '유방암 생존자의 정신사회적 지지를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매년 증가하고 있는 유방암 생존자에 대한 인식 향상과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해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하고자 마련된 ‘유방암 생존자의 정신사회적 지지를 위한 심포지엄에는 약 200여명의 유방암 치료, 생존자 건강관리 및 정신종양학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삼성서울병원과 골드만삭스는 지난 2013년 12월 유방암에 대한 인식 향상, 예방 교육 및 유방암 생존자와 함께하는 건강한 직장문화 육성을 목표로 하는 직장 내 유방암 인식향상 및 예방교육 공동프로젝트를 주한미국상공회의소와 함께 출범시킨 바 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삼성서울병원 의료진은 2014년 1월부터 11개월 동안 총 20개의 기업 및 기관의 직원 1000여명을 대상으로 유방암 예방과 인식 향상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유방암은 국내에서 갑상선암 다음으로 많이 발생하는 여성 암이다. 유방암 발병률은 매년 증가하는 추세이며, 한국유방암학회가 2015년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국내 유방암 발병률은 동아시아 국가 중 1위를 기록했다. 다만, 유방암 사망률은 조기 진단과 치료 등으로 국제협력개발기구(OECD) 소속 국가 가운데 가장 낮으며, 90%가 넘는 높은 치료 후 생존율을 보이고 있다. 따라서 환자들이 수술이나 치료 후 복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점이 사회적인 이슈로 부각되고 있다. 유방암 생존자들은 완치 후 치료 과정에서 겪은 신체적, 정신적 고통과 우울, 불면, 암 재발에 대한 불안 등으로 일생 생활의 어려움을 겪는다. 실제로 2014년 유방암학회가 유방암 생존자 542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를 살펴보면 절반에 가까운 생존자 (50.7%)들이 중증의 정신적 스트레스를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암 경력이 있는 사람이나 암 환자에 대한 사회적 편견도 심각해, 국립암센터가 조사한 자료에 의하면, 암으로 인한 통증 때문에 작업 능력이 떨어질 것이라고 생각하는 일반인들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권오정 삼성서울병원장은 "오늘의 이 심포지엄은 삼성서울병원이 유방암 생존자들을 위해 체계적인 통합 건강관리를 활성화하고 있다는데 큰 의의가 있다"며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해주신 분들이 앞으로 다른 유방암 생존자들에게 좋은 조력자가 되어 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2016-06-17 10:58:50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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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여모, '3040 여성 건강관리' 주제로 세미나 열어어린이 여성건강을 위한 약사모임(이하 어여모)이 오는 오는 7월 3일 건국대병원 의생명연구동에서 제3차 정기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세미나 1부는 '우리아이 아토피 피부염 관리'를 주제로 이동훈 서울대 어린이병원 교수가 아토피 피부염 가이드라인을 설명하고 유세진, 김수진 약사가 아토피피부염 약국상담에 관해 강의 할 예정이다. 2부에서는 '3040여성을 위한 약국 건강 관리'에 관해 각 분야 전문가들이 설명예 나선다. 여성건강(탈모 피부)에 대해서는 정혜진 약사(어여모 대표, 정약사의비타민약국)가, 약국 한방에 대해 배현 약사(밝은미소약국), 약국 진단시약에 대해 황은경 약사(오거리약국)가 강의한다 어여모는 이번 정기 세미나 참가자 전원에게 THE어여모와 어여모 보틀, 손그림 어여모 스티커를 증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어여모는 최근 'THE어여모' 2호를 발간, 여성질염과 소아변비, 비타민B에 대해 질병에 대한 이해부터 관련 제품, 홈케어법 등을 담았다. 이번 세미나 신청은 www.어여모.com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홈페이지 내 '참여신청' 메뉴를 클릭하면 된다. 한편 어여모는 소아, 여성건강에 관심이 많은 약사님들이 모여 스터디 및 정기학술행사를 하는 단체로, 회원들 대상으로 매월 월례세미나, 학술자료 배포를 하고 있으며 연 2회 정기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2016-06-17 08:59:52김지은 -
유영, MSC 공채 6기 신입사원 인턴교육유영제약(대표 유우평)은 4주간의 공채 인턴교육을 마치고, 33명의 신입사원들을 영업소에 배치했다고 밝혔다. 각 지역에 배치된 신입사원들은 MSC 선배와의 동행방문을 비롯한 OJT(on-the-job training)를 통해 현장 감각을 익히며 담당 직무를 수행하기 위한 역량을 강화한다. 교육과정을 수료한 인턴사원은 "교육장을 벗어나, 선배들과 고객을 만난다고 생각하니 무척 긴장되며, 인턴교육을 통해 얻은 학술과 제품지식을 바탕으로 유영제약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주역으로 성장 하겠다"소감을 밝혔다. 유우평 사장은 "유영제약의 일원이 된 것을 축하하며, 새로운 유영제약을 만들어 나간다는 자부심을 갖고 제약업계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영업사원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2016-06-17 08:24:55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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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첨복재단 입주 한림, 제약사 첫 착공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이재태, 이후 첨복재단)은 한림제약이 지난 16일 연구소 착공식을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첨복재단 렌탈랩에 입주한 기업은 있지만, 부지(땅)를 사고 연구소를 짓는 제약회사는 한림제약이 첨복재단 입주 제약사 중 최초이다. 한림제약은 1974년 9월 설립된 중견 제약사로 1993년 중앙연구소를 설립하고 2010년 합성연구소를 구축했으며, 2014년도에는 줄기세포제조소를 준공하며 신약 연구를 위해 노력해왔다. 현재 첨복재단에는 12개 기관과 50여개 기업이 입주계약을 완료한 상태이다. 현재 첨복재단에 입주를 준비중인 제약회사는 4군데이지만 한림제약이 가장 먼저 착공식을 갖게 됐다. 동성제약은 렌탈랩에 입주한 상태로 토지계약을 진행중이며, 대우제약과 한국파마도 연구소를 지을 계획을 가지고 있다. 한림제약은 대구경북첨복단지내 연구소 건립 투자협약 이후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대구연구개발특구 내 영남대학교 등과의 연구개발협력 및 정부지원사업 선정에 참여해 골다공증치료제, 궤양성대장염치료제 등의 신약 연구개발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2016-06-17 08:16:56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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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약사미래발전연구원 부원장 4명은 누구?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 약사미래발전연구원(원장 이광섭)은 유봉규 교수 등 4명을 부원장으로 확정했다. 부원장 면면을 보면 ▲개국 분야-유봉규 교수(가천대 약대) ▲병원약사 분야-나현오 교수(가톨릭대 의대) ▲제약·유통 분야-최학배 사장(한국콜마) ▲교육 분야-서동철 교수(중앙대 약대) 등이다. 이들은 약사미래발전연구원 운영 규정에 따라 원장의 업무를 보좌해 연구원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이광섭 원장은 "각 분야에서 능력 있는 분들이 우리 연구원 부원장을 흔쾌히 허락해 준 것에 대해 감사하다"며 "약국, 병원, 제약·유통, 공직 및 교육 등 전 분야에서 약사의 역할 확대와 미래발전에 관한 사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2016-06-17 06:00:57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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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투쟁위, 팀별 업무추진 상황 점검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16일 2차 규제개혁 악법 저지 투쟁위원회(위원장 정남일) 회의를 열고 향후 투쟁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정남일 투쟁위원장은 "의약품 대면 판매원칙 훼손은 물론, 원격의료와 의료 영리화의 실마리를 제공하는 원격 화상투약기 도입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안전한 의약품 사용을 위한 정책이 우선 고려돼야 한다는 점을 국민에게 널리 알려야 한다"고 말했다. 정 위원장은 "이미 2만 7000여개 편의점에서 안전상비약이 판매되고 있다"며 "의약품 구입 편의성은 확보됐다고 볼 수 있는 상황에서 원격 화상투약기 도입은 국민건강을 담보로 재벌 등에 특혜를 제공하는 것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투쟁위는 정책팀과 홍보팀, 투쟁전략팀, 대외협력팀 등 4개팀 위원 일부를 조정하고 위원을 추가 선임했다. 또 대외협력팀장에는 한봉길 대외협력위원장을 선임했다. 또한 투쟁위는 회원 교육자료와 포스터 제작 등 각 팀별로 진행중인 업무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앞으로 집중할 사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모았다.2016-06-17 06:00:16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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