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섭 교수·이금기 회장, 서울대 약대인 선정서울대 약학대학은 9일 서울대 교수회관 2층 컨벤션홀에서 이상섭 서울대 약대 명예교수와 이금기 일동제약 명예회장을 '제1회 자랑스러운 서울대 약대인'으로 선정, 수상했다. 이번에 수상한 이상섭 명예교수는 1969~1971년 약대 교무부학장 재직시 대학원 석사과정의 통합 교과과정을 확립하고, 1974년 서울대 기획위원회 상임위원으로서 약대 관악캠퍼스 이전에 기여했다. 약대 학장 재직시에는 약대 석·박사과정 대학원생 정원을 늘렸다. 이금기 명예회장은 서울대 약대를 졸업하고 일동제약 평사원으로 입사해 50여년간 제약업계에 매진해왔으며 현재 일동제약 명예회장이자 일동후디스 대표이사 회장으로 일하고 있다.2016-06-12 20:29:33김지은
-
항인플루엔자 복합제 특허 받은 개국약사인천 주안에서 약국을 운영하는 류형준 약사가 개발한 항인플루엔자 복합제가 특허를 취득했다. 류 약사에 따르면 특허청은 지난달 27일 신약후보물질을 연구하고 개발하는 과정에 천연물과 한약의 조합으로 만들어 진 항인플루엔자 바이러스 복합제가 특허 제 10-1627065호에 등록됐다고 밝혔다. 특허룰 받은 복합제는 한약추출물과 천연물성분을 토대로 도인, 마누카꿀, 몰약, 봉출, 삼릉, 유향, 자일리톨, 프로폴리스, 행인, 및 비타민C로 만들어 졌다. 류 약사는 "N1H1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로 인한 질병의 증상예방과 치료효과가 있다"며 "N1H1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대한 임상에서 실험체에 항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제를 투여할 경우 14일째 타미플루의 투여군과 동일한 수준으로 체중변화가 나타났다"고 말했다. 류 약사는 "바이러스 감염 후 증상완화와 감염기간의 단축효과에 대한 유의미했다"며 "이번 복합제는 감기치료차, 감기예방비누, 감기예방세제, 드링크제, 비염스프레이 등 다양한 형태로 적용될 수 있다"고 밝혔다. 류 약사는 "평소 신종플루 바이러스와 관련해 한약을 공부하고 약국에서 접목했던 내용으로 특허를 받았다"며 "바이러스 치료제에 대한 기존 특허들도 있지만 더 많은 천연물 유래 항바이러스제의 개발이 필요한 실정"이라고 설명했다. 류 약사는 이번 항 바이러스제의 특허등록을 계기로 최근 몇 년 동안 반복적으로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인수공통감염증이나 조류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 지카바이러스는 질환에도 적합한 천연물 치료제를 제약사와 공동연구로 개발한다는 계획이다.2016-06-12 12:53:01강신국 -
경기도의사회 "구리시보건소장 의사 임명해야"경기도의사회(회장 현병기)는 지난 7일 구리시에 지역보건법 시행령이 준수되기를 촉구하며 구리시보건소장을 의사로 임명할 것을 요청하는 공문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구리시는 현재 도에서 전입된 5급 행정직 공무원이 보건소장 직무대리로 임명된 상태이며, 이에 대해 지역 언론에서는 이미 비판적 기사가 보도되고 있다. 현행 지역보건법 시행령 11조에 보건소장 임용규칙상 보건소장은 의사로 임명하게 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경기도내 의사 출신 보건소장의 비율은 20% 대에 불과한 실정이다. 경기도의사회는 "주변 서울시가 100% 의사로 보건소장을 임명하고 있으며, 경기도가 전국에서 의사 보건소장의 비율이 가장 낮은 상태임을 고려한다면 경기도내 시민들의 건강이 비전문가에게 의해 관리되고 있다는 근거가 되는 자료"라고 강조했다. 경기도의사회 33대 집행부는 지난 1년간 이에 대해 끊임없이 문제제기를 하여 이를 개선 해 줄 것을 지속적으로 요청 해 왔으며 지난 해 포천시보건소와 수원 영통구보건소장, 성남 수정구보건소장이 의사 보건소장으로 임용된바 있다. 경기도의사회는 "향후에도 경기도내 시군구의사회와 공조하여 경기도내 보건소에 의사출신 소장의 임용비율을 서울과 같이 100%로 올려 도 내 시민들의 건강이 공중보건 전문가인 의사에 의해 행정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라고 밝혔다.2016-06-10 18:03:28이혜경
-
의협, 실손보험 정책 개선 요구…"민간 배불리기"대한의사협회 금융감독원이 의학적 기준 없이 실손보험 적용 범위를 임의로 축소했다며, 대대적인 개선을 요구했다. 의협은 10일 "금감원이 비의학적이며 비전문기관에 의해 국민의 건강권과 재산권을 불합리하게 제한하고, 민간보험사의 배불리기에 앞장선다"고 지적했다. 금감원 금융분쟁조정위원회는 지난 9일 질병 진단에 대한 객관적인 검사결과가 없고, 질병상태의 호전이 없다는 이유 등으로 도수치료를 실손보험 지급 거절 결정을 내렸다. 의협은 "도수치료는 해부학적·척추운동역학적 병변에 대한 지식을 가진 의료진이 신체의 기능 장애가 있는 근골결계 질환 등에 대해 가동범위의 기능적 감소나 급·만성 경·요추부 통증 및 척추후관절 증후군 등에 통증이 없는 최대한의 가동범위 획득과 비수술적 치료를 통해 수술의 가능성을 줄이는 치료방법"이라고 설명했다. 경추통 등에 있어 물리치료나 도수치료와 같은 비수술적인 방법을 먼저 선택한 후 증상의 호전 여부에 따라 수술적 방법을 선택하고, 환자의 상태, 치료방법 및 치료기간 등에 따라 그 효과가 달리 나타나는 것은 의학적으로 지극히 타당하다는 얘기다. 또한, 환자의 상태에 대해 의학적 진단과 판단에 따라 적절한 치료 방법을 선택하고, 증상의 호전 여부에 따라 치료 기간과 치료 횟수를 결정하는 것은 의사의 지극히 당연한 권리라고 덧붙였다. 의협은 "이러한 현실에서 정식 의료행위로 등재된 도수치료에 대해 적절한 의학적 근거 없이 질병 치료가 아닌 체형교정 등에 해당된다고 일방적으로 정하고 실손보험을 지급 거절하는 것은 민간의료보험 가입자의 건강권과 재산권을 침해하며 의사의 진료권을 침해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의협은 "국민이 납부한 소중한 실손보험료를 적정히 관리하고 그에 상응하는 보험료 지급이 이루어지도록 관리, 감독해야 할 금감원이 오히려 보험사의 이익만 대변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엄격하게 실손보험료 지급 형태 및 공정한 집행을 위해 전문성 있고 객관적인 기구로 이관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2016-06-10 17:55:52이혜경
-
릴리, 당뇨·암·바이오의약품 핵심사업부 비전 공개한국릴리(대표 폴 헨리 휴버스)가 본사 창립 140주년을 맞아 9일 '140 Years of Caring & Discovery' 행사를 개최하고, 핵심 사업 분야로서 당뇨병· 항암제· 바이오의약품 부문에 대한 비전을 발표하는 자리를 가졌다. 릴리는 창립자 일라이 릴리 대령에 의해 1876년 미국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에서 인류의 삶을 개선시킬 수 있는 의약품 개발을 목표로 창립됐다. 현재 전 세계 120개 국가에서 총 4만 1000여명의 직원이 근무하며, 그 중 21%(약 8831여 명)의 R&D 전문인력이 한 분야의 최초(first-in-class) 또는 최고(best-in-class)를 목표로 혁신신약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매년 매출대비 24%가 R&D에 투자된다. 이날 행사에서 당뇨사업부 김성필 이사는 '당뇨병과 릴리의 여정'이란 주제 발표를 통해 릴리가 세계 최초의 인슐린을 상용화시킨 기업으로서 당뇨 환자의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한 점을 강조했다. 최초의 휴먼 인슐린 휴물린, 최초의 초속효성 아날로그 인슐린 휴마로그와 함께 올해 새롭게 출시한 SGLT-2 억제제 자디앙과 주 1회 GLP-1 유사체 트루리시티 등이 소개됐다. 항암사업부 임정훈 차장은 '혁신을 선두하는 릴리의 항암사업부' 발표를 통해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알림타와 올해 새롭게 출시된 사이람자 등 릴리의 국내 항암제 파이프라인을 소개했다. 향후 환자 개별의 치료 향상을 위한 맞춤형 치료제에 대한 연구 계획도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바이오의약품 사업부 이형복 이사는 세계에서 가장 많이 처방되는 우울증 치료제인 푸로작 등 신경과학 분야의 오랜 전통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알츠하이머, 치매, 등의 연구 개발 현황을 설명하고, 현재까지 의학적 요구가 충족되지 않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연구 전망에 대해 발표했다. 한국릴리 대외협력부 최연아 전무는 "2016년은 릴리의 혁신적인 3개의 신약이 국내에 출시되고, 일라이 릴리 창립 140주년을 맞는 때라 그 어느 때보다 의미 있고 특별한 해"라묜서 "한국릴리 역시 책임감 있는 제약기업으로써 한국인의 생명연장과 삶의 질 개선을 위해 혁신적인 신약을 지속적으로 공급하여 더 많은 환자들이 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할 것" 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한국릴리는 올해 출시한 진행성 위암 2차 치료제 사이람자, 당뇨병 치료를 위한 SGLT-2 억제제 자디앙 및 주 1회 GLP 유사체 트루리시티 외에도 폐암, 건선, 류마티스 관절염, 알츠하이머, 연조직육종, 유방암 등 다양한 파이프라인을 갖추고 있다.2016-06-10 14:04:36안경진 -
약바로쓰기운동본부, 의약품안전원과 협력 다짐대한약사회 약바로쓰기운동본부(본부장 이애형)는 9일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을 방문해 모든 국민이 안전하게 약을 사용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논의하기로 했다. 이애형 본부장은 "9개 시도지부에서 실시하는 청소년 약바르게알기 시범사업을 위해 표준교안을 제작했다"며 "이를 통해 시범사업을 실시하는 시도지부의 교육 표준화를 도모하고 의약품안전교육사업단 강사단들의 효율성을 제고하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구본기 원장은 "약바로쓰기운동본부의 교안이 식약처에서 진행하는 청소년 약바르게알기 시범사업에 도움이 될 것 같아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구본기 원장은 "약국 현장에서 의약품 부작용 보고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달라"며 "의약품 부작용 피해구제제도에 대한 홍보 강화와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시범사업에도 적극 협조해 달라"고 요청했다.2016-06-10 12:00:38강신국 -
JW중외, 천연건기식 '모링가플러스' 출시JW중외제약(대표 한성권)은 천연 건강기능식품인 '모링가플러스'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돌입했다고 10일 밝혔다. 모링가플러스는 '생명의 나무'로 불리는 '모링가'에서 추출된 녹황색 엽록소가 첨가돼 있는 제품으로, 아연과 아미노산이 풍부해 장기 기능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이다. 이 제품은 아스코르빈산이 다량으로 함유돼 있어 인슐린 분비를 촉진시키는 역할을 하며, 철분, 오메가3 등 필수아미노산이 첨가돼 항산화 기능을 높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특히 위생 보전과 영양소 손실 방지를 위해 고열을 가하지 않고 정제 형식으로 생산한 것이 특징이다. 회사 관계자는 "모링가는 세계 10대 푸드에 선정될 정도로 체내 영양소의 균형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이라며 "G마켓, 11번가 등 온라인몰을 통해서 쉽게 구매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 제품은 하루 1~2회 4~5정씩을 섭취하는 제품으로 250정 단위로 구성돼 있다.2016-06-10 11:09:12이탁순 -
한미, 크리스탈 보유주식 150만주 매각크리스탈지노믹스는 지난 9일 2대 주주인 한미약품이 보유주식 190만주 중 150만주 가량을 매각했다고 언론에 배포한 '기술수출 및 지분변동에 대한 회사의 입장'을 통해 10일 밝혔다. 한미약품은 지난 2008년 유상증자를 통해 크리스탈지노믹스와 전략적 협력 관계를 맺어왔다. 크리스탈지노믹스 관계자는 "9일 기타법인이 자사 주식을 대규모 매도 한 것으로 알려지며 2대 주주인 한미약품이 매도를 한 것이 아닌가 하는 기타주주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 과정에서 크리스탈지노믹스는 한미약품에 유감을 표했다. 사실확인을 위해 노력했으나 주요관계자 및 공식적인 설명없이 회사 실무자를 통해 매도사실을 전달받았다는 것이다. 크리스탈지노믹스 관계자는 "그 동안 한미약품과 각자 분야에서 바빠 서로 간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었던 기회가 많지 않았던 것은 사실이다. 또 작년 한미약품이 여러 기술수출을 이루는 등 당사에 대한 입장을 '전략적 투자자'에서 '재무적 투자자'로 전환하며 당사와의 전략적인 관계유지가 힘들 수 있었단 사실은 인지했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러나 사전 설명도 없이 장내지분을 매각한 것은 3명의 사외이사를 파견하고 있는 2대주주가 취할 행동은 아니다며 매우 유감스럽다"고 말했다. 특히 양사간 체결한 전략적 제휴 합의서에 지분을 매각할 경우 사전 통지 후 우선매수권을 부여하기로 돼 있어 전혀 예상치 못했다는 반응이다. 한미가 매각한 150만주는 9일 종가로 계산하면 약 300억원대 규모다. 한편 크리스탈지노믹스는 이번 매각이 회사에는 아무런 영향이 없다며 2개의 임상 2상 후보물질의 개발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2016-06-10 11:02:26김민건 -
JW신약, 품질분임조 경진대회 최우수상JW신약의 제품 품질개선을 위한 노력이 3년 연속 최고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JW홀딩스의 자회사인 JW신약(대표 김진환)은 B.M.W 품질분임조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서 열린 ‘제42회 경기도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중견기업 부문 최고상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JW신약 제품플랜트 직원들로 구성된 B.M.W 품질분임조는 ‘프로세스 개선으로 검사 시간 단축’이라는 주제로 서비스·사무 간접 개선 분야에 출전해 심사위원들로부터 독창적인 아이디어로 품질 관리의 효율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JW신약은 품질 분임조 경진대회에 2012년 처음으로 출전한 이후 매년 우수한 성적을 기록하며 품질 향상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고 있다. 서명준 JW신약 제품플랜트장은 “평소 고객만족을 높여 나가기 위해 품질분임조 활동을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다”며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도 의미 있는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품질경영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제42회 경기도 품질분임조 경진대회’는 기업 내 자주적 개선활동으로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품질분임조 활동 장려와 9월에 열리는 전국 경진대회 참가팀 선발을 위한 대회로 8개 분야, 32개 기업, 50개 분임조 등 800여명이 참가한 행사다.2016-06-10 11:00:08가인호 -
"정부, R&D 정책결정 산업계 의견 반영돼야"연구개발과 관련한 정부의 정책결정에 제약산업계의 목소리가 적극적으로 반영돼야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한국제약협회 산하 혁신형제약기업협의회(회장 홍성한 비씨월드제약 사장)는 9일 팔레스호텔에서 2016년 제1차 회의를 열고 이같이 의견을 모았다. 협의회는 이날 세제혜택과 약가제도 등 상반기 대정부 건의내용과 현황을 공유하고, 협의회 운영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올해 사업계획으로 △글로벌 진출 △연구개발 역량강화 △해외 GMP(EU GMP, cGMP)이슈 대응 △정도경영에 역점을 두기로 했다.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연구개발과 관련한 정부 부처가 여러 곳인데, 그간 활동이 미진했다”며 “R&D 이슈를 다뤄 정부 정책결정에 참여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국내사, 외자사를 가리지 않고 제약기업의 글로벌 진출과 R&D 역량강화에 공동으로 협력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오픈 이노베이션과 글로벌진출 성공·실패 사례, 세계 각국의 허가규정 정보를 공유해 내부역량을 강화하자는 의견도 나왔다. 한편 협의회에는 20여명의 제약기업 CEO가 참석했다.2016-06-10 08:32:00가인호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6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7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8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9'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 10부산 연제구약, 통합 반회 마무리…소통의 장 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