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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약, 건강기능식품 강좌 4주 코스 개강서울 마포구약사회(회장 안혜란)는 지난 7일 구약사회관 1층 강의실에서 자연면역학회가 진행하는 '약국경영활성화를 위한 건강기능식품강좌'를 개강했다. 이번 첫 강의는 고혈압, 당뇨, 이상지질현증 등 만성대사질환의 이해와 영양소 요법과 부신피로증후군과 수반되는 증상의 이해와 영양소 요법에 대해 진행됐다. 앞으로 4주간 매주 목요일 저녁 9시부터 12시까지 자율신경실조증에 따른 증후군의 이해와 영양소 요법, 면역계와 자기면역질환의 이해와 영양소 요법, 혈액순환장애와 관련된 질환 등 이해와 영양소 요법 등에 대한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안혜란 회장은 이날 늦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강의에 참석한 약사들을 격려하고 약사들의 전문성 강화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2016-04-11 19:06:10김지은 -
부산시약, 각 위원회별 주요 사업계획 논의부산시약사회(회장 최창욱)는 지난 9일 복산약품 강당에서 회장단·상임이사·정책기획단장 및 위원·직원 2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도 부산광역시약사회 정책토론회 및 임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최창욱 회장은 "29대 집행부가 본회 현황을 개괄적으로 파악하고 정책 토론 및 각 위원회 사업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워크숍을 마련했다"며 "위원회별 사업은 결국 회원들의 민생부분과 연관된 약국 환경 개선 지원, 회원 권익 보호를 목표로 서로 긴밀하게 연결돼 있으므로 공동사업 수행을 위한 연결고리 체제를 구축하고,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해 사업 간 유기적인 협조가 가능하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또 "장기화 되는 사업은 3년 임기 동안 규모를 확대해 수행할 계획으로 각 위원회가 사업을 원활히 꾸릴 수 있도록 약사회가 도울 수 있는 부분은 최대한 돕겠다"며 "위원회별로 부여된 본회 홈페이지 아이디를 활용해 회원 민원 해결 등 온라인 활동도 활발히 해달라"고 요청했다. 이번 워크숍은 15개 위원회와 정책기획단에서 주요사업 및 사업계획 등에 대해 발표하고 상호 토론했다. 총무위원회는 올 하반기 완공되는 회관신축건립사업을 중심으로 각종 운영 관련 전반사항을, 보험위원회는 보험 관련 법령의 홍보 시스템과 보험청구 지원사업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원활하고 신속한 정보 전달에 무게를 뒀다. 학술교육위원회는 연수교육을 비롯, 개국 약사를 위한 강의/일반약/건기식/영약학/보험청구/경영/회계/인테리어 등 다양한 영역의 지속적인 강의 시스템 구축에 주력하기로 했다. 약국위원회는 본인부담금 할인약국, 비자영약국 등에 대한 자율정화활동과 행정적 조치를 지속적으로 수행할 계획이다. 근무약사위원회는 기존의 청년약사위원회에서 보다 근무약사들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개편된 위원회로 근무(청년)약사의 소통강화를 위한 커뮤니티 활성화와 신상신고 독려를 위한 유용한 강좌 개설에 중점을 뒀다. 정책기획단은 보건의료분야 서비스발전기본법 도입 시도에 대한 대책 수립을 비롯, 동네약국 경영개선 사업, 의약품 사용 관련 소책자 발간, 각종 대관업무 강화, 공직약사 강화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각 위원회별 사업과 연계해 정책을 수행할 계획이다.2016-04-11 18:56:48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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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픔약사회, 서울시민 대상 투표독려 캠페인늘픔약사회(대표 박상원)는 20대 국회의원 선거를 맞아 10일 여의도 벚꽃축제 현장에서 투표를 독려하는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약사와 약대생 20여명이 참가했다. 여의도 벚꽃축제 마지막 날이었던 만큼 이날 많은 인파가 축제현장을 찾았고 캠페인 참가자들은 '투표로 표현하라'라는 문구와 투표 마크가 새겨진 티셔츠를 입고 축제 현상을 방방곡곡 누볐다. 사전에 준비한 소품들을 활용해 시민들과 투표를 약속하는 사진을 찍고, 찍은 사진을 시민들이 직접 자신의 SNS에 올리도록 해 홍보 효과를 높였다. 캠페인을 진행하는 사람도, 참여하는 시민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자리였다. 늘픔약사회 박상원 약사는 "시민들께서 오히려 적극적으로 사진을 찍으려 해 당황하기도 했다"며 "준비한 선물 300여개도 1시간도 안되어서 동이 났다. 비록 짧은 시간 진행된 행사지만 20대 국회의원 선거의 투표율 증가에 조금이라도 기여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2016-04-11 16:53:20강신국 -
민중연합당 정수현 후보 "영리법인 문제 맞설 것"4·13 국회의원 선거에 비례대표로 출마한 정수연 후보가 대한약사회를 방문했다. 약사 출신으로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한 정수연 후보(민중연합당)는 11일 오전 대한약사회관을 찾아 조찬휘 대한약사회장과 환담을 나눴다. 조찬휘 회장은 "약사 출신으로서 자리를 함께 해 반갑다"며 "이번 국회의원 선거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비례대표 후보 자격으로 약사회관을 방문한 정 후보는 "영리법인 문제 등은 약계만의 문제가 아니라 국민의 건강권과 관련된 문제"라며 "국회에 진출하면 매개 역할을 잘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정 후보는 전국약학대학학생회협의회 의장으로 활동했으며, 민중연합당에서 비례대표 1번을 받은 정 후보는 정당 지지 3%를 얻으면, 국회에 입성할 수 있게 된다. 환담에는 조찬휘 회장과 이영민 보험정책연구원장, 최두주 정책기획실장, 강봉윤·윤영미 정책위원장, 이모세 보험위원장, 한갑현 홍보위원장, 이혜숙 사무총장과 정 후보의 활동을 돕고 있는 장보현 약사가 배석했다.2016-04-11 16:44:50강신국 -
일동제약, OTC/HC 부문 워크숍 진행일동제약(대표 이정치)이 지난 7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에서 OTC/HC부문 워크숍을 통해 목표달성 의지 및 구성원간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에는 정연진 부회장, 윤웅섭 사장, 박대창 부사장, 서진식 부사장 등 경영진과 감사팀, CP관리실, 재경부문, ETC부문, 경영지원본부 등의 유관 업무 관계자들도 참석했다. 이 외에 전국 지점의 OTC영업담당자와 실무자 외 CM(Category Manager), 각부문 영업팀, PB(Probiotics Business) 등 OTC/HC부문 전 구성원 250명이 참여해 애사심과 단합심을 고취 시키는 시간을 가졌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행사 프로그램으로는 영업 현안, 전략에 대한 분석과 토의, CP(Compliance Program) 교육, 우수자 시상 등의 교육부문과 놀이공원 일대에서 펼쳐진 팀별 미션 '일동제약은 내가 알린다' 등 레크리에이션도 진행됐다. 회사 관계자는 자사 브랜드인 '지큐랩' 로고가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단체활동을 펼쳐 회사에 대한 애착은 물론 일반인들에게도 회사에 대해 알리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기존의 딱딱한 형식을 탈피해 생산적이면서 재밌는 워크숍을 기획하게 됐다"며 "행사를 계기로 임직원들이 소속감을 가지고 즐거운 마음으로 업무에 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2016-04-11 16:40:12김민건 -
의협, 지난해 10억원 당기 순이익…회비납부도 증가대한의사협회가 허리띠를 조른 덕분일까. 의협이 운영하는 9개 전체 회계가 약 10억원의 당기 순이익을 기록했다. 추무진 의협회장은 11일 기자회견을 열고 "의협의 9개 회계 중 고유사업은 2009년부터 2014년까지 적자상태가 계속되다 7년만인 올해 처음 당기 흑자로 전환됐다"며 "임직원이 일치단결하여 재정절감을 위한 각고의 노력을 기울인 결과"라고 평가했다. 특히 지난해 59.9%를 기록한 회비납부율이 올해 63.9%로 4% 이상 증가했다. 회비납부 금액 또한 지난해 71억5000만원에서 76억원으로 증가했다. 통합회계 손익현황에서도 2014년도 10억7800만원의 당기 손실이 발생한 것과 달리 올해에는 총수입금액 173억원, 총지출금액 163억원으로 10억8000만원의 흑자운영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회계별로는 고유사업이 5억5000만원, 전문의자격시험 500만원, 종합학술대회 3억9500만원, 수익사업 1억4000만원, 한방대책특별기금 3억2600만원, 투쟁회비 1000만원의 흑자를 냈다. 의협의 9개 회계 중 고유사업은 2009년부터 7년 동안 적자상태가 계속되다 올해 처음으로 당기 흑자로 전환했다. 매년 감사에서 지적된 임직원의 퇴직충당금 적립을 위하여 올해 5억여원을 적립, 2015년 퇴직임직원에 대한 퇴직금을 지급하고, 전체 퇴직충당금 누적적립액이 14억1500만원으로 증가했다. 추 회장은 "회원들의 소중한 회비납부에 힘입어 재정위기를 무사히 넘기고, 임직원이 일치단결하여 재정절감을 위한 각고의 노력을 했다"며 "흑자 경영실적을 발표할 수 있도록 도와준 회원들과 지역의사회 임직원, 의협 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추 회장은 10개 회계, 총 249억원 규모의 '201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발표했다. 예산안은 오는 24일 개최될 제68차 정기대의원총회에 상정한다. 2016년도 예산(안)은 2015년도 실제 세입예산과 전년도 사업실적을 고려하여 전년도 총273억원의 예산규모와 비교할 때 24억원 정도가 축소된 249억으로 긴축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각 회계별로는 고유사업(2.5억원), 발간사업(5.7억원), 의료정책연구소(9.9억원), 의료광고심의사업(14.1억원), 투쟁회비(4.2억원) 예산이 감소되었고, 종합학술대회 및 의학교육(6.9억원) 등 5개 회계예산이 증가했다. 이와 함께 이사회에서는 상임이사 수 증원과 대의원회 운영과 관련한 정관개정(안), 대의원회 운영규정 전문개정(안), 회비 납부회원에 대한 연수교육 등록비 감면 혜택(안), 연수교육 평점관리운영비 부과방안 개편(안), 의사장터 직영 추진(안)을 집행부 부의안건으로 총회에 상정하기로 했다.2016-04-11 15:36:55이혜경 -
추무진 회장, 의사 회원 총선 투표 참여 독려추무진 대한의사협회장이 오는 13일 실시되는 20대 총선에 의사들의 투표 참여를 독려하고 나섰다. 추 회장은 11일 기자회견을 통해 "임기가 곧 만료되는 19대 국회에서 발의된 우리의 입장과 반하는 여러 법안들과 일부 국회의원의 발언들이 회원에게 분노와 회의를 주었다"며 "20대 국회에서 의료계에 귀 기울이고 국민 건강과 보건의료 발전을 위해 힘써줄 국회의원을 우리 손으로 선?해야 한다"고 밝혔다. 추 회장은 "우리나라 국민으로서 누릴 수 있는 기본권으로서 참정권을 올바로 행사해달라"며 "회원 여러분의 건강한 한 표가 건강한 국가와 국민을 만든다"고 덧붙였다. 이번 총선과 관련, 의협 의료정책연구소는 각 정당 공식 홈페이지에 올라온 공약, 추가정책 공약 발표문 등을 참조해 '한눈으로 보는 각 정당 별 보건의료 정책공약' 및 보건의료 주요 현안 정례조사 결과', '정당별 보건의료 공약 비교표 2차 정리' 등을 마련한 바 있다.2016-04-11 15:24:42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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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마퇴본부, 마라톤대회서 마약퇴치캠페인 벌여경남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윤성미)는 10일 시민건강 달리기 활성화로 진행되는 시민건강프로젝트 '제12회 경남창원야철마라톤대회'에 함께 참가해 마약퇴치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경남마퇴본부는 불법마약류 남용으로 인한 폐해를 알리고 약물 남용의 위험성을 홍보하기위해 '함께해요 마약퇴치, 함께하는 건강사회' 문구가 붙은 티셔츠를 입고 마라톤에 참가했다. 이원일 자문위원(경남약사회 회장)을 비롯해 마퇴이사 등 26명이 6km, 10km, 하프코스에 참가해 완주했다.2016-04-11 14:53:53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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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비만학회 "강력한 당류 규제제도 도입 필요"전문학회가 비만, 당뇨병 감소를 위해 정부의 강력한 당류규제 제도와 종합적인 대책이 요구된다는 입장을 발표했다. 대한당뇨병학회(이사장 이문규)와 대한비만학회(이사장 유순집)는 지난 7일 발표한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의 '제1차 당류 저감 종합계획' 발표와 8일 보건복지부, 농림축산식품부, 식약처 공동으로 '국민 공통 식생활 지침'을 발표한 것과 관련, 실효성에 의문을 제기했다. 두 학회는 "급증하고 있는 고도비만과 당뇨병의 감소를 위해선 이를 사회·국가적 질병으로 인식하고 해결하기 위한 제도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최근 식약처가 발표한 종합계획의 주요골자인 음료의 당류자율 표시, 가이드라인, 저당 등의 표시·광고, 당류를 낮춘 메뉴 개발, 어린이·청소년 이용시설에서 판매 제한 권고 등의 계획안은 당류를 섭취할지 말지에 대한 개인의 자율에 맡기고 있어, 당류 저감화 목적을 충분히 달성하기 어렵다는 지적이다. 우리나라가 지출하는 비만 관련 의료비는 연간 4조3454억원으로 흡연이나 음주보다 1.8배가 높으며, 비만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질병인 당뇨병 관련 2015년 진료비는 총 1조8000억원을 차지하고, 지난 6년간 33.3%가 증가했다는게 학회 측 설명이다. 두 학회는 "많은 선진국에서 도입하고 있는 설탕세와 같은 수위 높은 규제에 대한 검토나 식품 가공과 관련하여 당류를 줄이는 노력에 대한 세제 지원 등 적극적인 당류규제 정책과 동시에 비만·당뇨병 예방 및 관리 종합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두 학회는 "당뇨병이 동반된 비만은 질병으로 규정해야 함에도, 당뇨병 환자의 당뇨약은 급여혜택을 받으면서 비만치료는 비급여 본인부담해야 하는 불합리한 보험제도 환경까지 맞물려 있"며 "관련 약제의 급여 기준도 매우 까다로워 혈당관리가 잘 되는 환자가 30%도 되지 못 하고 있는 게 현실"이라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두 학회는 영유아 및 아동 청소년 시기부터 당류를 줄이고 비만을 예방하기 위한 범부처 차원의 노력을 촉구했다. 비만예방을 위해 학교 급식에서 첨가당을 줄이는 것이나 국, 찌개류를 줄여 저나트륨 식사습관을 길들이는 것, 그리고 건강한 식사습관을 어릴 때부터 배우고 익히는 교육내용이 학교 정규 교과과정에 필수적으로 도입되어야 한다는 얘기다. 두 학회는 "최근 우리 아동 청소년들이 초등학교 때부터 체육활동을 등한시하고 책상에 앉아 공부에만 전념하는 것은 매우 심각한 건강 위해 요인"이라며 "범부처간 비만 및 당뇨병 예방 및 관리 종합대책 및 국가전략 등의 국가위원회의 구성이 필요하다"고 밝혔다.2016-04-11 12:50:54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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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 150여명, 서울시약 목요강좌서 학구열전문약에 대한 심층적 이해와 약국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전 노하우를 공개하는 서울시약사회 목요강좌가 개강했다. 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 교육위원회(부회장 이시영·이사 김경우·김화명)는 지난 7일 저녁 9시 10분 약사회관 4층 강당에서 서울팜아카데미 목요강좌 첫 강의를 개최했다. 올해 목요강좌는 총 3학기 36주 코스로 각 학기당 12주 3개월로 구성했으며, 강사는 정병욱 약학박사다. 1기 강좌는 6월 30일까지 매주 목요일 열린다. 첫 강의에는 사전 및 현장 등록한 약사 150여명이 참석했다. 시약사회는 앞으로 6주간 분자생물학, 신경계 생리, 면역학 등 기초이론 강의를 기반으로 각 질환별 생리와 의약품을 다룸으로써 보다 탄탄한 전문성을 제공할 계획이다. 김종환 회장은 "고령화시대 보험재정 절감과 치료가 아닌 예방의 시대에 건강 증진·관리에 최적화된 직능이 약사"라며 "약국 현장에서 국민과 환자에게 신뢰를 심어줘야 한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교육이 미래라는 슬로건으로 약사들의 전문성 강화에 최선을 다하면서 미래 약사직능의 희망을 만들어가겠다"고 덧붙였다. 목요강좌를 신청하지 못한 약사들도 신청하면 강의 수강이 가능하다. 수강신청은 시약사회 사무국(02-581-1001~4)이나 홈페이지(www.spa.or.kr)에서 할 수 있다. 수강료는 5만원(교재비, 간식비 포함)이다.2016-04-11 12:06:24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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