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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 '한부모가족의날' 행사서 소녀돌봄약국 홍보[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시약사회(회장 권영희)가 서울 시민들과 한부모 가족을 대상으로 소녀돌봄약국을 홍보했다.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이은경, 위원장 박영미)는 지난 6일 서울시한부모가족 주관으로 동작구 소재 소태산기념관에서 열린 ‘2023년 한부모가족의 날’ 행사에 참석해 소녀돌봄약국과 봉사약국을 운영했다. 이날 시약사회는 가출 등 위기 여성청소년을 지원하는 소녀돌봄약국을 시민들과 한부모가족에게 설명했다. 리플렛, 어린이영양제, 물티슈 등을 담은 홍보용 약봉투를 나눠줬다. 권영희 회장은 “서약사회는 10년째 사회적 약자를 위한 소녀돌봄약국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 사회와 함께 소통하면서 건강하고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은경 부회장은 “소녀돌봄약국에 참여하는 여약사들의 따뜻한 약손 사랑이 거리를 방황하고 있는 여성 청소년들의 희망고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행사에는 이은경·김경우 부회장, 김채윤 여약사 부위원장, 한지윤 여약사총무, 김옥순(동작)·손윤아(관악)·정미애(서대문)·이경희(마포)·여윤정(양천) 여약사위원이 참석했다.2023-05-10 09:38:58정흥준 -
약사회, 직무역량 강화·조직문화 개선 위한 사내교육 실시[데일리팜=김지은 기자] 대한약사회(회장 최광훈)는 10일 직무역량 강화·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사내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광훈 회장은 이번 교육 시행 배경에 대해 “약사회 회무 특성상 회원 응대와 문서 작성 업무가 많아 커뮤니케이션 스킬, 직무 교육 등을 통해 업무 숙련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본다”며 “업무 뿐만 아니라 스트레스 관리법, 사고 전환법을 통해 개인의 일상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다 줄 것”이라 설명했다. 최두주 사무총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개인 직무역량을 높이는 한편 사무처에 활력을 주는 좋은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5월부터 격월로 진행하는 이번 교육은 2시간(오후 4시~6시), 4차시로 총 8시간 동안 진행되며 ▲서비스 마인드(5/19) ▲셀프 리더십(7/28) ▲직무교육(9/22) ▲스트레스 관리(11/24)를 주제로 다룬다. 대한약사회관 4층 강당에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약사회 사무처 직원이나 교육 수강을 희망하는 지부 직원이면 누구나 수강이 가능하다. 별도 수강 비용은 발생하지 않으며 교육 관련 문의는 대한약사회 총무팀 신서정 대리(02-3415-7626)에게 하면된다.2023-05-10 06:35:53김지은 -
최도영 충북약사회장, 마약범죄 예방 캠페인 동참[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최도영 충청북도약사회장(충북마약퇴치운동본부장)이 9일 마약범죄 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충북 세 번째 주자로 윤건영 충북교육감의 지명을 받았다. 이번 캠페인은 경찰청과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및 관계부처 합동으로 올해 말까지 ‘NO EXIT’ 슬로건과 함께 진행된다. 마약 중독성을 환기하고 경각심을 고취해 마약 범죄를 예방하자는 취지로 기획된 캠페인이다. 최도영 회장은 다음 주자로 최응기 충청북도청 바이오식품의약국장, 유상운 청주소년원장을 지목했다. 최 회장은 “캠페인을 통해 마약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겠다. 충북마약퇴치운동본부에서는 마약류 및 약물오남용에 대한 예방교육, 홍보를 꾸준히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2023-05-09 20:44:36정흥준 -
"비대면진료로 보험재정 파탄"...재야 약사단체, 복지부 앞 집회[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약사의미래를준비하는모임과 실천하는약사회, 아로파약사협동조합 등 재야 약사단체들이 9일 오후 세종 복지부 앞에서 비대면진료 시범사업 규탄 집회를 열었다. 이들은 시범사업으로 건강보험 재정이 파탄난다며 플랫폼 사기업 연명을 위한 사업 추진을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이날 집회에는 권영희 서울시약사회장, 박영달 경기도약사회장도 참석해 시범사업 강행의 문제점을 함께 지적했다. 총 50여명이 참석해 구호 제창과 성명서 낭독, 자유 발언 등으로 진행됐다. 집회를 마친 뒤에는 복지부에 반대 의견서를 제출하기도 했다. 집회 현장엔 ‘공정상식의 명복을 빈다’는 근조 화환이 놓여 복지부를 향한 약사들의 공분이 전달되기도 했다. 약준모는 “국회의원들의 질타를 받을 정도로 준비가 안된 상태에서 무리한 법제화 시도가 실패하자 이제는 시범사업이랑 이상한 제도를 끄집어 왔다”며 비판했고, “복지부가 국민을 대변하는 공무원인지, 특정 기업의 직원인지 구분이 안될 지경이라”고 규탄 성명을 발표했다. 또 보건의료단체가 반대를 하니 수가 퍼주기라는 당근을 손에 쥐고 흔들고 있다고 지적했다. 실천약도 “엔데믹으로 감염병 한시적허용은 막을 내려야하고 비대면진료 강행 자체가 설득력이 떨어지는 시점에서 전문가 의견은 묵살하고 국민을 위한다는 궁색한 핑계는 변명일 뿐”이라며 시범사업 반대를 외쳤다. 아로파는 시범사업 시행을 위해선 대체조제 간소화와 공적 전자처방전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또 비대면진료 수가의 인하, 진료비와 환자 부담금의 인상, 전화진료 불가와 의약품 대면 수령 등의 원칙을 강조했다. 자유발언 시간에는 권영희, 박영달 약사회장도 마이크를 잡고 복지부를 향한 날선 비판과 함께 시범사업 문제점을 쏟아냈다. 이들 약사단체는 집회를 마친 이후 ‘사기업 진료 알선 및 약배달 반대 의견서’를 복지부에 전달했다.2023-05-09 20:27:36정흥준 -
첨단바이오약 '동물실험 한계 극복'…복지·과기·식약처 합심[데일리팜=이정환 기자]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이종호),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가 부처 간 연구개발(R&D) 협업으로 첨단바이오의약품의 동물 기반 비임상 평가법 문제 대응에 나선다. 이들 3개 부처는 면역항함제에 적합한 유효성 비임상평가 모델과 평가법을 만들고 성능 검증을 위한 다부처공동기획연구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간 면역 특성을 반영한 3D 인체모사 융합 플랫폼을 기반으로 첨단바이오의약품(면역항암제)에 적합한 유효성 비임상평가 모델과 평가법을 개발하고 그 성능을 검증하는 것을 목표로 2024년부터 2028년까지 5년간 추진될 예정이다. 유효성 확인에 적합한 평가법이 없는 첨단바이오의약품 중 면역항암제를 대상으로 우선 추진하는 첫 사업으로서의 의의를 가진다. 정부는 향후 이번 사업을 발판으로 첨단바이오의약품의 종류와 질환의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안전성 평가 및 컴퓨터 모의실험(in silico) 예측모델 개발 등으로 확장하는 등 지속적으로 관련 연구개발에 대한 투자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인체세포, 유전자 등을 직접 투여하는 첨단바이오의약품 특성상 면역기작이 다른 동물중심의 기존 비임상체계 적용으로 인한 부적합함을 해소하고, 강화되고 있는 글로벌 동물실험 금지 규제에 선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다부처공동사업에서 각 참여 부처의 역할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보건복지부는 주관부처로서 사업을 전체적으로 총괄하며, 오가노이드 배양, 혈관·림프 구현 등 요소기술의 고도화와 3D 인체모사 융합 플랫폼 구성을 위한 요소기술의 중개·융합 기술 등을 지원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인체모사 플랫폼 구성요소의 소재 및 정보(시험 결과) 확인 및 시각화 소프트웨어 개발 등 관련 요소기술의 기초기술과 기술 융합에 필요한 기초-원천기술 등 개발을 지원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각 요소기술의 정의 및 활용 평가법을 개발하고, 과학적 평가 절차 마련 및 평가법 국제 조화 연구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다부처 공동기획사업추진위원회의 심의(4.28)를 통해 다부처공동사업으로 최종 선정되었으며, 2024년 신규 연구개발사업 예산으로 반영해 추진할 계획이다. 보건복지부 김영학 재생의료정책과장은 "이번 사업은 첨단재생의료 분야 비임상시험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관계부처, 민간 연구진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철저한 준비를 거쳐 2024년부터 연구개발 사업으로 본격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2023-05-09 18:49:08이정환 -
비타민하우스, 베트남에 수출 계약...현지 550개 약국 입점[데일리팜=정흥준 기자] 건강기능식품 전문 기업 비타민하우스(대표이사 김상국)가 베트남 동남제약과 손을 잡고 현지 약국과 드럭스토어에 제품을 입점한다. 비타민하우스는 4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베트남 동남제약 550개 약국직영점에 입점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상국 비타민하우스 대표이사와 레 티 자우 베트남 동남제약 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베트남 시장에 자사 전략 원료와 비타민하우스 전 제품을 선보이고, 현지 유통망에 공급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베트남 동남제약은 지난 1905년 설립해 114년을 이어온 회사로 베트남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전통 있는 회사다. 현재 베트남 전국에 약국 직영점을 오픈하고 있으며 3년 내에 550개 직영점을 모두 오픈할 예정이다. 동남제약의 회장인 Le THi GiAU은 한국 비타민하우스를 방문해 수출에 관한 양해 각서를 체결했다. 동남제약의 한국 수출 주관사인 (주)더존코퍼레이션과도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김상국 대표이사는 “이번 MOU 체결로 동남제약과 상호 협력해 비타민하우스가 베트남 시장에 본격 진출하고, 베트남을 시작으로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에도 비타민하우스 제품과 헬스케어 서비스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비타민하우스는 국내 최초 한국인 유래 특허 프로바이오틱스인 ‘K-낙산균’을 선보여 소비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2023-05-09 17:38:32정흥준 -
서초구약, 규탄대회 열고 비대면진료 시범사업 중단 촉구[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서초구약사회(회장 강미선)는 8일 비대면진료 시범사업을 반대하는 규탄대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규탄대회에서 강미선 회장은 “서초구약사회는 심각 단계가 해제되고 국민 일상이 회복된 상황에서 비대면진료 시범사업을 강행하는 것은 국민 건강과 보험재정 악화를 초래할 것”이라며 “정부와 여당은 비대면진료 시범사업이 무엇을 위한, 누구의 이익을 위한 시범사업인지 명확하게 하라”고 성토했다. 강 회장은 “정부는 코로나 감염병 시기 ‘한시적 허용’으로 진행된 비대면 진료에서 약물 오남용, 오배송, 기저 질환 확인 없는 의료 쇼핑 등 국민 건강을 해치고 사회문제가 되는 많은 문제점이 발생했음에도 시범사업이란 편법으로 민간 플랫폼에 특혜를 주려 한다”면서 “이는 국민 건강과 안전보다 영리를 우선하는 처사”라고 지적했다. 구약사회는 또 성명을 통해 "공적 보건의료시스템을 왜곡하고 민간 플랫폼 업체 영리화에 이용당하는 비대면진료 시범사업을 즉각 중단하라“며 ”정부는 코로나 팬데믹 3년 간 데이터를 정확히 평가해 전문가 중심 협의체에 그 대안을 일임하라“고 촉구했다.2023-05-09 16:06:23김지은 -
코렌텍 "72억원에 우성제약 인수…제약사업 본격 진출"[데일리팜=김진구 기자] 코렌텍은 우성제약의 지분의 80%인 230만4000주를 72억원에 인수했다고 9일 공시했다. 우성제약은 지난 2015년에 설립된 전문의약품 연구 개발 기업이다. 진통해열제와 미네랄 주사제, 항균제, 항암보조제 등 다양한 전문 의약품을 생산하고 있다. 특히 아세트아미노펜 진통해열주사제 '프로파인퓨전주'가 주요 제품이다. 지난 2021년엔 2세 소아부터 사용이 가능한 진통해열주사제 '뉴아미노펜프리믹스주'도 출시하는 등 전문의약품 시장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코렌텍은 기존의 다양한 병원·대리점 네트워크를 활용해 우성제약과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장기적으로는 인공관절 수술 전후에 활용할 수 있는 의약품과 관절 관련 치료제 개발까지 진행할 계획이다. 코렌텍 관계자는 “우성제약 인수를 통해 인공관절에서 임플란트, 제약까지 아우르는 종합 헬스케어 기업으로 거듭났다”며 “이번 인수를 계기로 장기적으로 제약사업에서 영역을 넓혀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코렌텍은 인공관절 제조·판매가 주요 사업모델이다. 2000년 5월 설립됐으며, 2013년 3월 상장했다. 코렌텍은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제약바이오사업 진출을 모색해왔다. 작년 7월엔 관계기업인 선헬스케어인터내셔널을 자회사로 편입했다. 올해 3월엔 강석희 전 HK이노엔 대표를 회사 대표로 신규 선임한 바 있다.2023-05-09 15:35:16김진구 -
최종석 경남약사회장, 마약 예방 릴레이 캠페인 참여[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최종석 경남약사회장은 8일 5월 가족의 달을 맞아 마약범죄 예방을 위한 ‘NO EXIT’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최 회장의 캠페인 참여는 박완수 경남도지사의 지목으로 진행됐으며, 최 회장은 이날 ‘출구 없는 미로, NO EXIT, 마약 절대 시작하지 마세요’ 예방 이미지와 함께 인증 사진을 촬영하며 마약의 위험성을 알렸다. 최 회장은 다음 캠페인 참여자로 국민의힘 강기윤 창원 성산구 국회의원(보건복위 간사)와 최성근 경남의사회장을 지목했다. 한편 최근 강남 학원가 마약 사건 등으로 인해 마약범죄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가운데 경찰청과 마약퇴치운동본부는 지난 4월 26일부터 올해 연말까지 릴레이 캠페인을 추진해 나가기로 결정한 바 있다.2023-05-09 15:03:59김지은 -
"간호법 공포하라"...간협 대표자들 무기한 단식 돌입[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김영경 대한간호협회장을 비롯한 간호계 대표들이 9일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무기한 단식에 돌입했다. 단식은 간호협회 회관 앞에서 이날 오후 5시부터 진행된다. 간협은 "세번의 국회 입법 시도 끝에 본회의 의결이라는 결실을 맺은 간호법을 정부와 여당은 공공연하게 대통령의 거부권(재의요구권) 행사를 건의하겠다고 하면서 그간의 간호법 논의와 입법과정을 모두 물거품으로 돌리는 주장을 하고 있다"며 "이에 간호계 대표자들은 전국의 50만 간호사와 12만 간호대학생을 대표해 사생결단의 각오로 무기한 단식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간협은 간호법에 대한 정부와 여당의 태도와 의사협회와 간호조무사협회 등 간호법 반대단체에 대한 유감을 표하는 한편 "간호법 제정을 위한 절실한 마음으로 다시 한번 국민에게 간호법 제정의 필요성을 호소와 간호계 선배이자 대표자로서 반성하기 위해 무기한 단식에 돌입하게 됐다"고 말했다. 간협은 "간호법은 1970년대부터 시작했던 숙원사업으로 2005년부터 논의됐던 간호법 제정을 이제 와서 수포로 돌리는 것은 공정과 상식에 어긋나는 것이고 국민과의 약속이자 국가 보건정책의 미래를 위한 참 해법"이라며 "부디 간호법이, 최종적인 법률로 확정될 수 있도록 공포해달라"고 윤 대통령에게 호소했다. 간협은 "유권자를 유용해서 마음만 빼앗고 배신하고는 뒤에서 특정단체의 로비를 받아 누가 장난질을 하고 있는지 잘 알고 있다"면서 "이런 썩어빠진 정치인을 응징하고 22대 국회에서 반드시 몰아내기 위해 전국 16개 시도 지역별로 총선기획단을 출범한다. 앞으로 총선기획단을 통해 전국 50만 간호사와 12만 예비간호사가 1인 1정당 가입하고 가장 공식적인 의사표현 수단이자 기본 권리인 투표를 통해 이를 실현해 나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2023-05-09 11:22:55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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