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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바이오팜 ‘류마스탑’ 첫 TV광고…중장년 공략
기사입력 : 20.06.02 15:3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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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덕화 모델로 브랜드 인지도 제고



[데일리팜=김진구 기자] 삼양바이오팜이 붙이는 관절염치료제 ‘류마스탑’이 출시 이후 처음으로 TV광고를 선보였다.

삼양그룹의 의약바이오 전문 계열사 삼양바이오팜은 류마스탑의 신규 TV광고 ‘인생은 논스탑, 관절엔 류마스탑’ 편을 1일부터 선보였다고 밝혔다.

광고모델에는 TV예능 등에서 활약으로 새로운 전성기를 누리는 배우 이덕화씨가 기용됐다. 류마스탑은 건강하고 활기찬 이미지의 이덕화 씨를 통해 신체 활동 욕구가 왕성한 중장년층을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이번 광고는 낚시·축구·디제잉 등을 즐기는 이덕화씨의 모습과 함께 ‘하고 싶은 거 멈추지 마’, ‘하던 거 하던 대로 멈추지 마’, ‘좋아하는 거 멈추지 마’라는 멘트로 활발한 신체활동을 원하는 중장년층을 응원한다. 이어 ‘관절, 내 인생을 멈추지 마’라는 말로 관절염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소비자의 마음을 대변한다.

이어 ‘인생은 논스탑, 관절엔 류마스탑’이라는 슬로건으로 류마스탑의 브랜드명을 각인시킨다. 광고는 이덕화 씨의 유행어인 ‘부탁해요’를 변형한 ‘부착해요’란 말로 마무리된다.

류마스탑 관계자는 “과거보다 젊어진 5060세대가 류마스탑과 함께 관절염의 고통에서 벗어나 다양한 활동을 즐기며 건강한 인생을 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류마스탑은 삼양바이오팜이 개발한 붙이는 관절염 치료제다. 하루에 한 장 아픈 부위에 붙이면 소염진통 약물인 디클로페낙이 피부를 통해 환부에만 국소적으로 전달돼 염증을 완화시키고 통증을 해소한다.

약물전달시스템(DDS)에 특화된 삼양바이오팜 연구소의 기술력이 적용돼 약효가 24시간 지속되며, 신축성이 우수한 재질을 사용해 관절 부위 등에 오랜 시간 부착해도 부착감이 우수하고 피부 자극이 낮은 것도 강점이다.
김진구 기자(kjg@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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