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권익위에 약사-한약사 역할 명확화 건의
- 강신국
- 2021-01-21 21:46:3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김대업 회장, 전현희 권익위원장과 회동
- 국민 건강 위한 장기처방 문제...공직약사 처우개선도 요청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김대업 대한약사회장은 2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전현희 국민권익위원장과 만나 약계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관련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김 회장은 권익위가 국민과 정부를 이어주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약사 민원에 대해서도 관심을 당부했다.
이에 전현희 위원장은 "발전적인 제안에 감사하며 잘 살펴서 검토하겠다"며 "코로나 19로 어려운 시기에 약사들의 노고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권익위는 앞으로도 맡은 역할을 더욱 잘 수행하도록 하겠다"고 화답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기등재 제네릭도 생동시험?…약가인하 속타는 제약사들
- 2제약사-디지털헬스 협업 본격화…처방·매출 시험대
- 3정신과 의사들 "약사회 운전금지 약물 분류, 위험한 접근"
- 4저용량 메만틴 경쟁 심화...대웅·알보젠 등 7개사 합류
- 5약가개편, 다국적제약사는 기대만 가득?…우려도 교차
- 6히알루론산 주사제 등 75품목 올해 동등성 재평가 제외
- 7김남규 라데팡스 대표, 한미 이사회 진입…캐스팅보터 될까
- 8부광, '의견거절' 유니온제약 인수 강행…자금줄 차단 변수
- 9수급 대란으로 번진 약포지 품귀…ATC 멈출라 약국 노심초사
- 10"행정 업무 해방"…베테랑 약사가 말하는 '3초 ERP' 만족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