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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한동주 캠프 누가 참여하나...선대본 구성
기사입력 : 21.11.06 19:2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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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대본부장에 김재선·변수현·김화명·이명자·추연재

서울시약사회 전 임원들 대거 선거캠프에 참여

한 예비후보 "3년 더 봉사하며 약권 지켜나갈 것"

[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올해 서울시약사회장 선거에 출마한 한동주 예비후보(64, 이화여대)가 선거 사무실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선다.

한 예비후보는 6일 저녁 6시 서울 서초구 남부터미널 인근 전자센터 15층)에서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열고 필승을 다짐했다.

이번 자리에는 전 서울시약사회 임원진을 비롯해 이화여대 약대 동문 등이 다수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한 예비후보는 “실천하고 향동하는 약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난 3년을 노력했다”며 “생색내지 않고 조용히 일 해 왔다”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 위기 속 이번 임기 중 못다한 일들을 더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면서 “3년을 더 봉사하면서 우리 약사회가 굳건하고 단단하게, 약권을 지키는 약사회를 만들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번 선거에 한 예비후보를 도울 선거캠프에는 김영진, 변수현, 이명자, 김화명, 황미경, 김재선, 정석문, 김은준, 임수열 약사 등이 포진돼 있다.

선대본부장에는 김재선, 변수현, 김화명, 이명자, 추연재 약사가, 대변인은 김영진, 정석문, 부대변인은 김은준, 임수열, 정책위원장은 황미경 약사가 맡았다.



이명자 선대본부장은 “한동주 예비후보는 지부장으로서 약사회 회원들을 위해 모든 것을 다 하고 하루도 쉬지 않고 회원들을 위해 희생했다”며 “진솔하고, 깨끗하고, 선하고, 계획한 것은 실천하고야 마는 모습을 곁에서 보고 감동을 받았다. 이번에도 재선해 우리가 실현하지 못한 것을 해낼 수 있도록 옆에서 열심히 돕겠다”고 말했다.

추연재 선대본부장도 “한동주 예비후보는 지난 3년 코로나 사태에도 불구하고 각종 행사를 이끌어나가고 약사회를 위해 몸과 마음을 다 받쳐 일했다”면서 “3년으로 끝내기 아깝다. 3년을 더 고생하도록 하는게 회원들을 위한 길인 만큼 여러분의 도움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동원 경기도약사회장 선거 예비후보가 참석해 한동주 예비후보를 격려하기도 했다.

한 예비후보는 “한동주 후보를 보면 생각나는 단어가 있다. 외유내강”이라며 “경기도에서 활동하며 한 전 회장의 당창고 당당하게 회무를 해나가는 모습을 많이 봤다. 그래서 서울시약사회 회원들은 행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민경남 회장, 오병국 신세기 법무법인 대표, 이태진 변호사, 한동원 경기도약사회장 예비후보, 이찬욱 약사, 김옥순 동작구약사회 부회장, 두정효 마약퇴치운동본부 부본부장, 이진순 서울시약사회장 대행, 박병희 이화여대 약대 총동창회장, 이대개국동문회 최희순, 신성숙, 박해영, 정태원 자문위원 등이 참석했다.
김지은 기자(bob83@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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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조치가 건전한 선거와 토론문화 정착에 기여하길 기대합니다.
  • ㅎㅎㅎ 223.62.21.209
    이렇게모르는분들이많네
    네거티브를 안하면 한동주후보가 제일불리한건데....ㅎㅎㅎ지지자분들은 자신있으신가들?
    21.11.09 21:55:07
    0 수정 삭제 0 0
  • 응원합니다. 121.143.123.113
    3년 더 수고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지난 3년동안 회원들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신 것 잘 알고 있습니다. 가지신 추진력에도 불구하고 3년이란 기간은 가진 뜻을 펼치시기에는 짧았으니 이번에도 응원해 봅니다.
    21.11.09 16:26:10
    0 수정 삭제 14 0
  • 푸른소나무 222.120.89.55
    한 후보님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지금의 푸르른 소나무 숲은, 한그루의 소나무가 거친 바람과 풍파에도 버텼기에, 존재할 수 있었지요.
    한 그루의 소나무가 푸르른 소나무숲이 되었던것 처럼
    한후보님께서도 다른이들의 비방과 험담에도 흔들리지 마시고, 큰숲이 되어주셔요.
    응원하겠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21.11.09 15:16:44
    0 수정 삭제 12 0
  • 창피도 모름. 223.39.251.188
    뻔뻔함.
    회원이 심판할것이다.
    선거기간중 불법행위로 자그마치 수백이라면.
    큰 액수인데 벌금형받고도 출마하면서 당당하다고 하니.
    가히 철면피로세. 회원들은 다 알게된다.
    왜? 다같은 지적소유자로 마음에 걸리는것은 있다.

    정말 이건 아닌데? 하는 생각. 무슨? 2심에서도 거짓말해서 벌받은 사람이 또 회장에 나올까?
    21.11.08 18:51:53
    1 수정 삭제 3 16
  • 너영희 23.106.249.36
    영희씨 안녕?
    영희씨
    비도 오고 하니까 입이 많이 순화 되셨네요.

    그런데, 있지도 않은 선거법 운운은 좀 너무 하시네요.
    적당히 아는 것으로 대충 남 씹는 일에만 열중하지 마시고

    본인 자신은 법 위반하고 있는 것 없나 살펴보세요.
    혹시 경찰이 본인을 열심히 찾고 있을지도 모르잖아요?
    21.11.08 11:21:46
    0 수정 삭제 18 2
  • 답답해서 175.192.199.101
    선거법위반으로 벌금 300만원처벌받고, 아직도대법에 계류중인데 출마가 가능한지부터
    안그렇습니까?
    21.11.08 11:15:50
    1 수정 삭제 3 38
  • 네가티브재미 223.39.250.5
    마약이다.
    선거에 네가티브로 재미본자는 또 네가티브한다.
    벌금형을 받더라도 회장직을 유지할수있으니 막판에 지고있으면 반드시 칼뽑는다. 죽이지 않으면 죽는 게임이 승자독식 선거판이 아니더냐? 반사회적 뻔뻔함으로 무장한 자들은 또 만지작 거릴터.
    그러니 먼저 확 가면을 찢고 똥바가지를 퍼붓는수 밖에 없다.
    21.11.07 23:27:20
    1 수정 삭제 17 31
  • ㅋㅋㅋ 207.244.71.79
    변화의 시작님은 자칭 포도대장?
    잘난척 하며 여기저기 디스 하지 마시고,
    본인 하시는 권비어천가나 열일 하시기 바랍니다.
    21.11.07 22:53:02
    1 수정 삭제 11 2
  • 뻔뻔하다 223.39.250.5
    한동주
    허위사실 명예훼손으로 심지어 벌금형을 수백만원을 받고도.
    비방하지 말자고? 당당하다고? 하다니.
    참 어이상실이군요.
    너무하시는것 아닙니까? 언제 돌변할지? 영희와두주는 조심.또 조심 하십시요.
    21.11.07 22:52:03
    3 수정 삭제 12 35
  • 변화의 시작 1.236.223.61
    약사 품위와 지존을 지킵시다
    다른 기사에서 제 댓글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는 권영희후보를 지지하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여기와서 보니 너영희,한동주와 이명자,황미경과 추연재 댓글명으로 댓글 쓴 분들에게 주의를 드리지 않을 수 없네요.
    이번 선거는 역대 어느 선거보다 축제의 장에서 열리기를 기대합니다.
    비속어로 인한 비난과 비방은 명예훼손입니다.
    본인이 지지하는 후보에게 누를 끼치는 것입니다. 지지후보에 대한 지지 이유를 쓰세요.\'조용히 강하다\'님 처럼요...
    선거 후 우리는 하나가 되어 약권을 지켜야 합니다.
    불미스러운 일이 생기지 않도록 서로 자제합시다.
    21.11.07 22:18:32
    2 수정 삭제 22 20
  • 대충 짐작 207.244.71.81
    아래 험한 글 쓴 사람의 정체는
    얼마 전에 김대업 선대 본부장 맡기 위해 사표 제출한 최* 본부장에게도

    \"김종환 권영희 배신때리고.....젓비릿내 운운..\" 했던 말투에 거친 표현을 한 사람 맞아요.

    대충 그 언저리에서 일했던 사람 같습니다.
    21.11.07 21:01:25
    0 수정 삭제 12 2
  • 너영희 23.106.56.54
    별로 보고 싶지 않은 영희씨
    날이 가면 갈 수록 입이 더러워지시는 군요.

    영희씨는 누구의 Dog이 셨나요?
    현재도 그 분의 Dog 이십니까?

    광훈씨 Dog으로 갈아탔다는 소문이
    풍문으로 들렸는데 맞나요?

    아님 같은 영희씨로 갈아 타셨나요?
    21.11.07 20:27:30
    1 수정 삭제 18 8
  • 알다가도 모를 일 207.244.71.82
    아래 글쓴 분에게
    저기 골 때리는 글 쓰신 분의 소속이 과거 김종환 권영희 집행부 사람 같은데요?
    \"대구에서 갓 올라온~~...\" 표현을 보면 그렇지요?

    선플이 혼자 해서 되는 것도 아니고, 칭송가를 복붙이로 나열하는 것도 또한 공해입니다.
    아래 글쓰는 분도 이건 진짜 착각하지 마세요.

    똑같은 칭송가를 보는 것도 왕짜증입니다.
    21.11.07 20:24:59
    0 수정 삭제 13 3
  • 한동주 회장님을 219.255.25.129
    응원합니다
    옆에서 그분을 지켜본 사람이라면 왜 한동주회장님이 당선되야하는지는 다들 알고있을겁니다.의리있고 정직하며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있죠.일도 열심히 하셨구.재선에 꼭 성공하셔서 약사회를 위해 한번더 수고해주시기 진심으로 바라봅니다.
    한동주 회장님 앞으로 한달 힘드시겠지만 열심히 뛰십시요..응원합니다 화이팅입니다!!!
    21.11.07 19:55:21
    0 수정 삭제 35 6
  • 황미경과 추연재 106.101.193.202
    배신의 아이콘
    두사람은 김종환.권영희의 개였는데
    어쩌다 한동주에게 갔나?
    추연재 대구에서 갓 올라온
    21.11.07 19:25:02
    2 수정 삭제 3 28
  • 황미경과 추연재 106.101.193.202
    어쩌나
    두사람은 김동환.권영희의 개였는데
    어쩌다 한동주에게 갔나?
    추연재 대구에서 갓 올라온
    21.11.07 19:23:56
    1 수정 삭제 3 13
  • 조용히강하다 104.28.84.62
    한동주 화이팅
    지난 3년간 지켜보았습니다. 티내지 않고 조용히 그렇지만 치밀하게 일을 하시더군요. 한번더 하셔도 충분히 더 잘하실수 있을듯 합니다
    21.11.07 19:23:45
    3 수정 삭제 32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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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 [서울] 한동주 캠프 누가 참여하나...선대본 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