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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고충 해결+약사 전문성 강화...내가 적임자"
기사입력 : 21.11.10 06: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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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2021, 후보자에게 듣는다⑤] 한동주 후보(서울)

"한약사 불법판매 저지할 법적 근거 마련돼야"

약사 생존권 위협하는 현안 산적…회무 연속성 필요

"책임지는 회장 필요…한 번더 기회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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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김지은 기자] 데일리팜은 대한약사회-16개 지부장 선거를 앞두고 대한약사회, 서울시약사회, 경기도약사회장 선거 후보자와 동영상 대담을 진행했습니다. 보도는 경기, 서울, 대한약사회 순으로 진행되며 후보자의 경우 기호추첨 이전인 점을 감안해 가나다 순으로 정했다는 점을 알려 드립니다. 이번 영상 인터뷰가 약사사회 발전을 위한 가장 적합한 후보를 선택하시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합니다.

◆장소: 데일리팜 영상 스튜디오
◆출연: 한동주 서울시약사회장 후보
◆진행 및 정리: 김지은 기자
◆영상 촬영-편집: 이현수, 조인환 기자

[인터뷰 전문]

안녕하십니까. 서울시약사회장 후보 한동주입니다.

-이번 선거를 어떻게 규정하고 계신가요.

코로나가 남긴 상처는 너무 큽니다. 급속한 약국경영 환경의 악화로 폐업 약국이 발생하고, 매약이 크게 줄면서 회원들의 삶은 팍팍해지고 있습니다. 이번 선거는 코로나19로 무너진 약사회원들의 일상과 약국경영 환경을 회복하는데 필요한 현장 경험과 회무 경력을 갖춘 회장을 선출해야 합니다. 또한 약사의 권익에 도전하는 어떠한 세력과도 타협하지 않고 약사의 권익 수호에 한 치의 양보도 없이 당당하게 나서는 회장이 필요합니다. 이번 서울시약사회장 선거는 코로나의 상처를 극복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할 수 있는 준비된 회장, 약사회 중요 현안에 행동으로 나서는 실천력을 갖춘 회장을 선출하는 공간이 될 것입니다.

-선거하면 공약입니다. 핵심 공약 3가지를 말씀해 주십시오.

약사회는 회원들의 고충을 해결하고 외부의 위협에서 회원을 보호하는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야 합니다. 회원민원 대응팀이 회원 고충과 피해 사례를 원만히 해결하기 위해 변호사를 확충하고 조직을 확대하고, 민원 사례를 유형별로 분석하여 대응 매뉴얼을 체계화하는 동시에 제도적 결함이 원인인 경우 약사법령 개정의 근거로 활용할 것입니다. 약사의 미래는 전문성 강화에 있습니다. 비대면 환경 속에서 쌓아온 온라인 강의의 경험과 과거 대면 강의의 노하우를 융합한 임상약학 강의의 새로운 형태를 만들어 내고 우수한 강사풀을 확보하여 인문학 등 다양한 교육환경을 구축할 것입니다. 서울시약사회는 전국 16개 시도약사회를 대표하고 24개 분회와 대한약사회를 이어주는 중요한 위치에 있습니다. 코로나라는 특수한 상황으로 대한약사회와 긴밀한 공조체계는 불가피했습니다. 앞으로는 대한약사회 정책에 대한 참여와 견제라는 줄다리기 속에서 회원들의 이해와 요구가 반영되고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현재 약사사회 가장 중요한 이슈 한가지를 꼽는다면요. 그 대안은 무엇인가요.

최근 약사사회의 이슈는 한약사 문제입니다. 약사법에 약국개설자는 일반약을 판매할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약사법 정의는 한약사의 업무영역을 한약과 한약제제로 국한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한약사가 약국개설자라 하더라도 자신의 면허범위를 벗어난 비한약제제 의약품 판매는 불법입니다. 단지 불법행위에 대해 처벌조항이 없다고 합법이 될 수 없습니다. 한약사 문제의 첫 단추는 이러한 불법판매를 처벌할 수 있는 조항을 신설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해야 합니다. 이것이 선행되어야 한약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앞서 최두주 후보의 클린선거 제안에 대해 화답하신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한 생각은 어떠신가요.

약사회장 선거는 지난 3년간의 회무 평가와 정책 대결을 통해 회원들과 함께 약사사회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축제의 공간이 되어야 합니다. 지나친 네거티브로 얼룩진 선거를 만들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진정한 정책대결과 후보자 검증을 통해 약사사회의 미래를 만들어갈 회장을 선출할 수 있도록 모든 후보자들이 공명하고 공정한 선거문화를 만드는데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제안을 드립니다. 약사회 선거가 회원들과 함께 정책을 공유하고 미래의 청사진을 그려나갈 수 있는 선거문화를 위해 상대 후보와 함께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왜 한동주를 선택해야 하는지, 포부와 유권자에게 하고 싶은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약사사회는 한약사 일반약 판매, 편법적인 약국 개설, 약 배달, 원격의료와 법인약국, 동일성분조제 활성화 등 국민건강권과 약사직능의 생존권을 위협하는 많은 현안을 마주하고 있습니다.이러한 현안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행동하는 당찬 약사회, 약사의 총역량을 집결해낼 수 있는 회무 실천력과 연속성이 이어져야 합니다. 분회장 9년, 분회장협의회장, 서울시약사회장, 코로나 시대의 도전과 회무 경험은 회원들의 행복한 일상을 되찾고 약사의 미래를 개척하는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능력 있는 젊은 회원들을 회무에 적극 참여시켜 약사회의 미래를 책임질 인재들을 키워내고 선배 약사들의 업적을 계승하고 혁신해 나가야 합니다. 서울시약사회장 선거는 1만여 회원의 권익을 대변하고 목소리를 내는 일꾼을 선출하는 자리입니다. 말만 앞세우는 후보가 아니라 행동하고 책임지는 후보에 힘을 실어주십시오. 회원의 뜻이 하나로 모아져 강한 힘으로 뭉치게 하고, 우리 모두가 함께 내일을 향해 달려가면서, 모든 것을 함께 나누는 그런 약사회를 만드는 데 다시한번 신발끈을 묵겠습니다.
김지은 기자(bob83@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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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기사 댓글 IP 공개>
대한약사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정체불명의 댓글로부터 영향을 받지 않도록
선거기간(10월 20일~12월 9일) 동안
'공직선거법 제82조의6(인터넷언론사 게시판·대화방 등의 실명 확인)'을 감안해
선거기사 댓글 IP주소 공개를 요청해 왔습니다.
이번 조치가 건전한 선거와 토론문화 정착에 기여하길 기대합니다.
  • 관망민초 220.86.9.167
    여러분! 울타리가 되겠습니다.
    지난 2019년4월15일 서울시장과의 면담자리에서 한동주 후보는 라고 하였다.
    회원들의 불이익에는 어떠한 타협도 없다는 강력한 순수열정의 한동주 후보를 응원합니다
    21.11.10 10:49:19
    1 수정 삭제 12 1
  • 관망민초 220.86.9.167
    여러분! 더 넓은 시야로
    19년6월말에는 그간 이어져 오던 대만의 대북약사회와 자매결연 연장식을 대만에서 가졌다. 양국간의 약사법규와 학술정보를 공유하기로하며 친목과 화합을 다짐하였으며, 2021년2월말에는 코로나로 인하여 부득이 온라인 화상회의로 양국간의 코로나 방역과 약사들의 역활에 대하여 정보를 교환하였다.

    더 넓은 시야로, 더 세심하게 회원과 함께하는 한동주후보와 함께하겠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발전하는 서울시약 및 한동주 후보를 응원합니다.
    21.11.10 10:41:56
    0 수정 삭제 11 2
  • 관망민초 220.86.9.167
    여러분! 국민과 함께하는 약사입니다.
    서울건강페스티벌의 위상이 크게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코로나로 인하여 부득이 온라인상인 줌 페스티벌을 할 수 밖에 없던 상황이었지만, 이것도 역시 위기를 기회로 삼아 일반 국민들의 커다란 참여와 호응을 일으켰다. 특히 지난 10월18일 < 서울시약사회가 지난 한주간 온, 오프라인으로 진행한 2021건강서울페스티벌 중 ‘랜선약상담소’의 생방송 조회수가 3200회에 달하는 등 시민들에게 높은 관심과 호응을 받았다고 밝혔다.>라는 기사가 나올 정도입니다.

    한동주 후보와 함께하는 '국민과 약사'의 장을 보는 듯합니다. 한후보를 응원합니다
    21.11.10 10:14:38
    0 수정 삭제 15 0
  • 관망민초 220.86.9.167
    여러분! 참지 말고 요구하세요
    다른약, 거의 같은 포장으로 아차! 했던 기억들이 있으신가요?
    조제실수할까 두려움에 있던 적이 있으시던가요?
    서울시약과 한동주 후보가 해결해 드립니다.
    21년3월17일 데일리팜 기사에 라고 있습니다.
    서울시약과 한동주 후보는 회원님들의 실질적이고 당면한 문제에 결코 그냥 지나치는 법이 없습니다.

    생활에서 항상 같이 하는 한동주 후보의 서을시약을 응원합니다.
    21.11.10 09:51:55
    0 수정 삭제 16 1
  • 관망민초 220.86.9.167
    여러분! 건강합시다.
    회원모든 분들은 가족입니다. 가족들에게 바라는 첫번째 소망은 건강입니다. 그간 쭉 이어져 오던 건강 마라톤을 계속 유지하여 왔으며, 좀 더 가벼운 운동의 필요성도 절감하시어 서울시약 탁구대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코로나로 인하여 아직은 제1차에 머무르고는 있지만, 위드코로나 이후에는 제2차, 제3차로 쭈욱 이어져 약사님들의 건강 증진및 화합에 도움이 되고자 하십니다.

    오로지 약사들을 위한 순수열정의 한동주후보의 꼼꼼한 행보에 같이 하고자 합니다. 모두의 응원 부탁드립니다.
    21.11.10 09:34:19
    0 수정 삭제 17 0
  • 관망민초 220.86.9.167
    여러분! 당당합시다.
    지난3년간 많은 정치인들을 만나오셨습니다.
    박원순시장을 만나서는 세이프약국, 소녀돌봄약국, 서울건강페스티발의 공공적역활의 확대를 논의하였으며, 오세훈시장을 만나서는 감염병 위기시의 약사및 약국의 역활및공직약사 처우 개선, 공공야간약국 참여·지원 확대, 세이프약국 약력관리 서비스료 현실화, 건강서울페스티벌 협조, 약 바르게 알기 지원사업 동참 을 건의했다
    또한 “약국을 방역 물품 지원 대상으로 생각하지 않았다”고 발언한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에 대해 사퇴를 촉구하고 나서기도 하였다.
    오로지 약사편인 한회장의 행보가 보입
    21.11.10 09:23:15
    1 수정 삭제 16 0
  • 관망민초 220.86.9.167
    여러분! 함께 발전해요
    3년전 서울시약 강좌에 수십명의 약사님들께서 늦은 밤을 불태우시며 같이 공부하고 토론하셨습니다.

    지금은 목요강좌에 400명이 넘고, 한약강좌에 600명이 넘습니다.
    커다란 변화입니다. 복습하고 배워서 변화무쌍한 의약계의 파고를 넘고자 노력하시는 약사님들의 소리없는 메아리를 한동주 회장님이 같이 하고자 하셨습니다.
    회원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부분의 전문지식과 학술을 제공하고자 강사님 및 교육시스템에 모든 불편함이 없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하여왔습니다.
    한동주 후보는 아직도 더 많은 약사님들의 발전을 바라십니다. 응원합니다.
    21.11.10 09:07:17
    0 수정 삭제 18 0
  • 관망민초 220.86.9.167
    여러분! 같이 앞으로 나갑시다.
    코로나위기를 오히려 기회로 바꾼 한동주 후보
    유능한 분을 섭외할수록 돈이 많이듭니다. 효율을 높이려고 3-4개 합동연수교육까지 고려하던 시절에 코로나가 터졌습니다. 이것을 오히려 기회로 삼아서 24개 서울분회를 온라인으로 하나로 하여 고퀄리티의 강좌를 모두와 함께하였습니다.
    거기에 더나아가 궁금한 부분을 해소하는 임상콘서트를 진행하였으며, 회원님들의 짜투리 시간도 아쉬어서 카톡등의 SNS를 통한 학술정보도 공유하여왔습니다.

    한동주 후보의 순수열정은 단 1초의 시간도 여러분과 함께하고자합니다. 응원합니다.
    21.11.10 08:57:57
    0 수정 삭제 19 0
  • 한동주회장님 223.62.21.76
    힘내십시요!!!
    꼭 당선되시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화이팅입니다!!!
    21.11.10 08:51:16
    0 수정 삭제 22 2
  • 관망민초 220.86.9.167
    여러분! 혼자가 아닙니다.
    한동주 회장의 서울시약에는 원스톱 민생대응반이 있습니다. 약국에서 고민되는 부분을 혼자서 고민하지 마세요. 조제실수, 약화사고 뿐만 아니라, 약국에 관련된 각종 계약의 문제점, 약사 자신의 신상문제등 약사와 약국에 관련된 문제를 힘겹게 혼자서 짊어지지 마세요.

    한동주 회장님과 서울시약 원스톱 민생대응팀이 3년전부터 여러분과 함께 해왔고, 또 앞으로도 함께 할 것입니다.

    순수열정 한동주 후보를 응원하며, 꼭 연임되게 힘을 모아주세요.
    한동주 후보는 항상 소리없이 여러분 곁에 있습니다.
    21.11.10 08:45:00
    0 수정 삭제 20 2
  • 응원 104.28.84.55
    한번 더
    응원합니다. 일부러 드러내지 않지만 강하게 일을 하시는 것을 지켜보았습니다. 이런 분이 한번 더 하셔야죠
    21.11.10 06:52:20
    0 수정 삭제 4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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