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피바이오, 우크라이나 난민에 1800만원 상당 건식 기부
- 노병철
- 2024-05-22 09:48:0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박재경 대표 5월 가정의 달 맞아 CDMO정체성 의미 되새겨
- 기업의 글로벌 사회공헌활동과 역할에 최선의 노력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알피바이오는 글로벌생명나눔 측에 ‘비타민 젤리 스틱’500개와 ‘오메가3 장용 캡슐’ 500개를 전달했다. 비타민 젤리 스틱은 체내 에너지 생성 및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한 온 가족 대상 제품으로 뼈의 형성과 유지에 필요한 비타민 건강기능식품이다.
특히 오메가3 장용 캡슐은 보통 위에서 분해되는 캡슐이 아닌, 직접 장까지 전달되어 섭취 후에도 비린내가 역류하지 않도록 특수코팅된 캡슐로 알피바이오 특허 기술이 들어간 건강기능식품이다.
알피바이오 박재경 대표는 “5월 가정의 달의 맞아 글로벌 위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 정체성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글로벌 사회 공헌 활동과 역할에 중점을 두었다”라며 “대한민국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기업으로 존립할 수 있도록 소외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후원을 확대시키겠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알피바이오의 핵심 제품이자 1970년 ‘동양의 명약’으로 불린 ‘우루사’가 대한민국 연질캡슐의 시초”라며 “국내 최초 연질캡슐 제품을 위해 미국과 일본의 선진 기술을 도입하여 시장을 개척한 40년 역사를 되돌아보며 이제는 당사가 제 3세계 등 도움이 필요한 국가를 위해 기여할 때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전 세계 연질캡슐의70% 공급하던 ‘미국 알피쉐러’의 원천기술을 유일하게 계승받은 알피바이오는41년 연속 국내 연질캡슐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는 특허기술 기반 CDMO기업이다.
알피바이오는 현재 국내 연질캡슐 의약품의 60% 이상을 생산하고 있으며, 대표 제품으로 대웅제약의 간기능개선제 ‘우루사’, 동화약품과 종근당의 감기약 ‘화이투벤’ ‘모드코S’, 경동제약과 대웅제약의 진통제 ‘그날엔’ ‘이지엔6’, 유한양행의 마그네슘 영양제 ‘마그비’ 등 이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JW중외 과징금 전액 취소된 이유, 무죄 아닌 산정 오류
- 2현직 넘어 미래 약사까지…광화문서 확인된 '약 배송' 위기감
- 3기등재 재평가 '68% 수준' 가산...대상·요건·제출자료는?
- 4삼진제약이 전한 웃음의 하루…기억사진관에 담긴 가족의 오늘
- 5"약 먹고 운전을?" 약사가 설명하는 약물운전 위험성
- 61만명 결집으로 정점 찍은 약사회 장외투쟁…다음 카드는
- 7트윈데믹에 감기까지…명절 앞둔 약국 '북새통'
- 8"위고비, 근손실 과도한 우려…건강상 이점 함께 봐야"
- 9우주·분할·인재투자…보령 3세 김정균의 승부수
- 10기등재 약가조정 앞둔 주요 제약사, 혁신형 인증 신청 러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