쥴릭 "보령 카나브, 동남아 2개국서 곧 출시"
- 정혜진
- 2016-12-16 06: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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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진출 도운 쥴릭파마 "다수 국가서 인허가 절차 진행 중"
보령제약 '카나브'가 동남아 2개국에서 곧 출시될 전망이다.
카나브 글로벌 진출을 돕고 있는 쥴릭파마는 '카나브'의 싱가폴 허가가 임박했다고 밝혔다. 보령과 쥴릭측은 이르면 연내 허가를 예상하고 있다.
쥴릭파마 코리아에 따르면 현재 싱가폴 포함, 동남아 국가 2개국에서 카나브 출시가 임박했다. 국가별로 차이가 있지만 조만간 등록절차가 마무리되는 국가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쥴릭파마는 카나브의 동남아 진출에 대해 자사가 가진 아시아시장 유통망과 노하우를 적극 활용, 적극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쥴릭파마 피가니올 사장은 "다국적사들은 아시아시장을 중국, 일본,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외 다른 아시아 국가 의약품 등록 작업을 동시다발적으로 진행 할 수있는 파트너사를 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쥴릭은 이미 동남아시아 각국에 진출해 있다. 의약품 인허가는 물론, 마케팅에 이르기까지 노하우가 있다"며 "보령제약, 한독은 물론 동남아 진출을 원하는 또다른 한국 제약사에도 토탈서비스를 전개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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