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김위학 "준비된 회무로 회원권익 보호"
- 정흥준
- 2024-12-03 12:30:5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난 한 달간 4000여곳의 약국과 병원 방문 마쳐
- "회원이 만족하는 회무...실천하는 봉사" 강조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김 후보는 “선거운동을 위해 약 한 달의 기간 동안 서울 4000여곳의 약국과 병원을 방문했다. 또 다양한 행사에서 회원들과의 만남을 마무리 했다”며 회원 만족을 위한 회무 자세에 대한 각오를 전했다.
김 후보는 “시약사회는 회원이 최우선이며 회원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는 원칙하에 회원이 만족하는 순간까지 끈기 있게 끝까지 회무를 추진하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회원들이 얘기해준 내용들을 메모하고 정리했다. 약사회가 회원들을 위한 단체로 거듭나야 한다는 확신을 가지게 됐고 이를 위해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김 후보는 “약사 회무는 미리 준비돼 있어야 한다. 예측 가능한 상황에 대해 미리 준비하고 상황이 발생했을 경우 바로 대응할 수 있어야, 회원을 보호하고 회원의 권익을 지켜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 김 후보는 “회원들의 어떤 민원이라도 미루지 않고 즉시 응답하는 약사회가 돼야 한다. 회원의 요구가 외침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소통으로 응답하고 해결하는 약사회가 회무의 방향이 돼야 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김 후보는 “회원을 위한 길은 말이 아니라 실천하는 행동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약사회가 돼야 한다. 이 원칙이 지켜질 때 시약사회는 회원을 위한 봉사의 자세를 실천하는 모습을 갖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
[서울] 김위학 "조화로운 발전과 화합 도모 약속"
2024-11-29 19:41
-
[서울] 김위학 "회원 괴롭히는 품절약 해결 1순위로"
2024-11-27 19:32
-
[서울] 김위학 "병원약사 업무환경 개선 위해 정책공조"
2024-11-23 17:26
-
[서울] 이명희 "역동적 일꾼" Vs 김위학 "정책 전문가"
2024-11-21 22:18
-
[서울] 김위학, 젊은 약사 민원 해결 전담조직 공약
2024-11-20 09:12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만성질환 '구강붕해정' 상업화 완성 잇따라… 실적도 따라올까
- 2‘4번째 진입 견제’…깐깐한 약가우대의 위험한 담합 유혹
- 3카드 세액공제 연 500만원 축소…매약 매출 높은 약국 부담
- 4경평없이 바로 급여 준다는데, 망설여지는 제도가 있다?
- 5이연제약 트롬빈, 미국 진출 눈앞…고마진 사업 글로벌 확장
- 6의원-약국-유통까지…수면 위로 드러난 '메디컬 플랫폼' 논란
- 7창고형약국 표시광고 규제, 남인순 법안 법사위 통과로 새국면
- 8'소각' 대신 '임직원 보상'…제약바이오 자사주 활용 다변화
- 9"파격혜택 제공" 대범한 창고형 모집공고, 약사들 분통
- 10약사회 "안전상비약 실태 확인부터"…복지부, 점검 검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