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링거인겔하임, 마케팅 부서에 박명철 전무 선임
- 안경진
- 2016-10-18 15:19:0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8년간 외자사 경력 쌓아온 마케팅 전문가
- AD
- 5월 5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박 전무는 18년간 외국계 제약회사에 종사하며 신경정신계, 항암, 면역, 통증 및 소화기 질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영업부터 마케팅까지 탄탄한 경험을 쌓아온 마케팅 전문가다.
동국대학교 화학과를 졸업하고 워싱턴대학에서 경영학 석사를 취득한 그는 1999년 한국얀센의 영업으로 제약업계에 첫 발을 들인 뒤 한국과 대만 지사의 통증 및 항암제 의약품 사업부의 마케팅 매니저로 근무했다. 이후 항암, 면역 질환, 통증, 소화기 및 신경정신계 제품 사업부의 디렉터로 근무하며 지속적으로 우수한 사업 성과를 이끌어낸 역량을 인정 받고 있다.
박명철 전무는 "당뇨병과 COPD·천식 치료제, 항응고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포트폴리오와 우수한 신약 파이프라인을 갖춘 베링거인겔하임에 근무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혁신을 통한 가치창조를 실현하는 연구 개발 중심의 제약회사로서 혁신적인 제품과 가치 있는 의학적 정보를 의료진에게 더욱 신속하게 제공하고, 더 많은 환자들의 생명을 살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새로 지을까 인수할까…공장 과부하 제약사의 복잡한 셈법
- 2"3개월 회전 옛말"…온라인몰 확산에 일반약 결제도 변화
- 3저용량 암로디핀+발사르탄 첫 등재...고혈압 초기 환자 공략
- 4도네페질+메만틴 후발주자 속속 등장…내년 2월 출시 가능
- 5대웅제약, 엔블로 글로벌 확대…비만·IBD 성장판 키운다
- 6복지부, 고가 희귀약 '선등재 후평가' 시범사업 공식화
- 7이연제약, 금융전문가 정승교 부사장 영입…바이오 강화
- 8녹십자, 백신 자회사 큐레보 릴리에 매각…최대 4599억
- 9[기자의 눈] 영양제 무한 확장…약국이 팔아야 하는 것은?
- 10바이엘, 무좀약 카네스텐 신제품 허가…"하루 한번 용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