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이사장 "사무장병원 자진신고 환수감면제 추진"
- 최은택
- 2016-10-04 22:06:4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윤종필 의원 국정감사 지적에 답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성상철 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이 사무장병원 개설 의사 등이 자신 신고하면 환수금을 감면하거나 면제해 주는 제도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른바 사무장병원 '리니언시제도' 도입론이다.
성 이사장은 4일 건보공단 국정감사에서 새누리당 윤종필 의원의 질의에 이 같이 답했다.
앞서 윤 의원은 "사무장병원 개설의사가 자진 신고하고 싶어도 경제적 불이익이 너무 커서 신고하기 어렵다고 한다"면서 "행정처분이나 환수금액을 감경하거나 면제해 주는 리니언시 제도를 도입할 생각은 없느냐"고, 성 이사장에게 물었다.
이에 대해 성 이사장은 "자진신고 감면제도를 적극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사무장병원 관련 일종의 리니언시 제도는 의료인 면허정지 처분을 감면해 주는 제도가 현재 운영되고 있지만, 신고자가 부담해야 할 건보공단 환수금 부담이 너무 커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계란 흰자가 약으로 둔갑?"…알부민 음료 열풍의 허상
- 2성장 공식이 바뀐다…제약사 전략, 좌표를 다시 찍다
- 3제미글로·엔트레스토 분쟁 종결 임박...미등재특허 관건
- 4식약처 약무직, 6급 상향이라더니 왜 7급 채용을?
- 5주인 바뀌고 조직 흔들…씨티씨바이오, 시총 1천억 붕괴 위기
- 6대원, 코대원에스 이어 코대원플러스도 쌍둥이 전략
- 7[데스크 시선] 혁신 뒤에 숨은 이상한 약가정책
- 8P-CAB 후발주자 맹추격...자큐보 구강붕해정 가세
- 9유일한 쿠싱병 치료제 '이스투리사',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10파드셉+키트루다 방광암 급여, 국회 국민동의 청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