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12번째 해외유입 지카 확진환자 발생
- 최은택
- 2016-09-18 10:49:1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필리핀 방문한 인천거주 30대 남성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질병관리본부와 인천광역시는 지난달 14일부터 필리핀(칼람바) 방문 후 이달 6일 국내에 입국한 J씨(남성, 82년생)에 대한 지카바이러스 검사 결과 14일 오후 2시경 확진했다고 밝혔다. 해외유입 12번째 지카바이러스 감염확진자다.
감염자는 필리핀 현지 체류 중 모기에 물린 것으로 추정된다. 입국 후 근육통 증상이 발생해 검단탑병원(인천광역시) 내원 후 지난 11일 발진 및 발열 증상이 나타나 13일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인천광역시)에 내원했고, 지카바이러스 감염으로 의심돼 보건소에 신고됐다.
현재 감염자의 상태는 양호하며,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에서 추가 검사 중이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복지부, 탈모약 급여 공론화 논의 돌연 '백지화' 선언
- 2식약처, PDG 국제조화 반영 '대한약전' 전부 개정 고시
- 3바이오인프라, 신규사업 본궤도…CRO 통합서비스 제공
- 4삼성바이오에피스,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임상 동등성 입증
- 5경희대 약대 총동문회, 길광섭배 춘계 골프대회 갖고 친목 도모
- 6"예방이 우선입니다" 대전마퇴, 대전역서 캠페인
- 7"마약청정 대한민국" 대전마퇴, 교도소와 합동 캠페인
- 8사이노슈어 루트로닉, 원흥 공장 증설로 글로벌 공급 확대
- 9캐논메디칼, 최상위 CT 원주의료원 가동…강원 최초
- 10서울 중구약, 경찰서와 약물 운전 예방 캠페인 돌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