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 규제개혁 악법저지 분회·약국 업무지침은?
- 강신국
- 2016-09-11 21:51:0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회, 지역 국회의원에 현안 설명하고 휴일지킴이약국 준수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대한약사회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규제개혁 악법저지 업무지침을 확정했다.
12일 대한약사회에 따르면 추석명절 연휴기간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업무 추진을 위해 분회는 지역구에서 의정 활동중인 국회의원 면담 추진해야 한다.
보건복지위 소속 국회의원 지역구를 위주로 주요 정책현안 설명 등 협조체계르 구축하라는 것이다.
회원약사들은 석연휴 기간 동안 휴일지킴이 약국 운영을 준수하고 친지 및 지인에게 정부가 일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보건의료정책의 문제점을 설명하면 된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2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3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4"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5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6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9"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10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GC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