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5회 한독문학상 공모전 개시
- 강신국
- 2016-09-08 22:26:0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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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2월 응모..생활수기 수필·시 두개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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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가 10월부터 12월까지 약사들의 창작활동을 장려하고 역량있는 약사작가를 발굴하기 위해 제5회 한독문학상을 공모한다.
공모 분야는 생활수기 수필, 시 등 2개 부문으로 수필은 200자 원고지 20매 이내로 1편, 시는 분량에 관계없이 3편 이내로 공모가 가능하다.
생활수기 수필과 시 부문 각 대상 1편 상금 200만원, 우수상 각 2편 100만원, 장려상 각 1편 50만원 등 총 9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출품작은 미발표된 순수 창작 작품에 한하며 응모자격은 2016년도 신상신고를 필한 서울시약사회원만 가능하다. 응모자에게는 소정의 상품권이 제공된다.
접수방법은 우편(서초구 효령로 194(서초동) 서울시약사회 한독문학상 담당자 앞)과 이메일(ilyich@naver.com)로 제출하면 된다.
단, 우편접수는 마감일인 12월 31일 당일 소인까지 유효하며, 제출된 원고는 반환하지 않는다.
당선작은 2017년 1월 23일 개별통보 및 보도자료를 통해 발표되며, 시상은 2월 열리는 정기 대의원총회 석상에서 수여한다.
윤복순 한독문학상 준비위원장은 "각자의 분야에 활동해온 약사회원들의 글을 통해 문학이 주는 감동을 느낄 수 있는 공감의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많은 회원들의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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