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경인청장에 전종민 수입식품과장 승진 발령
- 이정환
- 2016-09-05 18:27:3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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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국과장급 인사 공개...고위급 식약처 인사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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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는 5일자로 이 같이 승진 인사를 발표했다. 이로써 수개월 째 지연돼 온 식약처 고위공무원 인사가 사실상 마무리 됐다.
1959년생인 전 경인청장은 식품직 출신 공무원으로, 서울고등학교와 건국대 수의학과를 졸업했다.
전 청장은 2007년부터 2015년까지 농식품부 소비안전정책관실 검역정책과장, 식약처 농축수산안전국 농축수산물정책과장을 거쳐 2015년 부터 식품안전정책국 수입식품정책과장을 지냈다.
식약처는 또 전 청장 신임인사로 공석이 된 수입식품정책과장 자리에 이윤동 주중국 대사관 주재관을 발령냈다.
아울러 식약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손경훈 보건연구관은 경인청 의료제품실사과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또 소비자위해예방국 소비자위해예방정책과 오재호 보건연구관은 광주지방청 유해물질분석 과장을 맡는다.
이밖에 평가원 생물제제과 손경희 보건연구관은 대전지방청 유해물질분석과장 자리로 발령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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