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약, 여약사 70여명 모여 '화합의 밤' 진행
- 정혜진
- 2016-08-30 10:11:5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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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천시민의 벗이 되자' 주제로 공연 즐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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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부천시 소속 70여명의 여약사가 '부천시민의 벗이 되자'(가제-8월의 크리스마스)라는 주제 아래 모였다.
이날 여약사들은 ▲남성, 여성 임원들의 가면 댄스 공연 ▲최진혜 약사의 엄마가 딸에게 독창 ▲소리모아 선배 중창단의 어머나 중창 ▲김숙경 약사 독창 ▲권오규·김숙경 약사 부부 중창 ▲김수현 부회장의 톡투유 토크쇼 ▲김희진 약사의 피아노 연주 등 공연을 관람했다.
또 남 약사들과 함께 약사회관을 꾸미고 요리하는 시간도 가졌다.
김영순 여약사위원장은 "화합의 밤을 계기로 여약사들의 사회참여 사업의 기반을 넓히고 여약사위원회 발전의 기반을 조성하는 계기가 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상희 국회의원(부천 소사구, 더불어민주당 3선), 경기도약사회 최광훈 회장, 안화영 여약사 회장, 위성숙 지도위원, 장은숙 여약사위원장, 서영석 도의원, 부천시보건소 장윤희 약무팀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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