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약, 마약퇴치 기금 마련 자선골프대회 주관
- 강신국
- 2016-08-24 09:01:4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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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약업계 인사 44명 참가...배춘일 약사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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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대회에는 경기도약사회 임원들, 지역 의사단체, 마퇴본부 임원, 평택시 약사회원 25명, 티제이팜 영업이사 등 총 44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시약사회는 경기 후 200만원의 성금을 경기마퇴본부에 전달했다.
자선 골프대회는 6년전 1회 대회가 열렸고 경기도약 부회장을 맡고 있있는 변영태 평택시약 부회장의 제안으로 시작됐다.
박수길 회장은 "더운 날씨에 혹 건강에 이상을 일으킬까 걱정했는데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대회를 잘 마치게 돼 기쁘다"면서 "대회진행 총괄을 맡아 매끄런 진행을 해준 추진팀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 우리 사회가 마약없는 건강한 사회가 되도록 약사들이 앞장서자"고 말했다.
한편 최고의 실력을 뽐 낸 매달리스트엔 김광식 대약 사랑의 의약품나눔본부장이 우승-배춘일 약사(시민약국), 롱기스트-서영진 약사(평택정문약국), 현광숙 경기도약 약학이사, 니어리스트-이해룡 약사(동대문약국), 김건양 약사(녹십자약국)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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