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베이스, 강사-수강자 소통 강의 '휴리텔' 론칭
- 정혜진
- 2016-08-01 08:44:0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7월 배현 약사 '감기환자' 실시간 소통하며 강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휴리텔'은 MBC가 방송하는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마리텔)'에 착안, 강사와 수강자가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진행하는 강의다.
휴베이스 관계자는 "지금까지 강의가 '매스미디어' 형태였다면, 휴리텔은 강사와 수강자가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약사 개개인의 생각을 파악할 수 있는 소셜미디어 형태의 신개념 강의채널"이라며 "매주 2회 2회 각 분야의 전문 강사를 초빙, 학술 및 제품 강의를 진행한다"이라고 설명했다.
7일 첫 방송은 한방전문 강사 배현 약사가 '약국에서 자주 보는 감기환자'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회원들은 오후 9시30분부터 60분간 휴베이스 홈페이지(www.hubasekorea.com)에 접속, 강의가 진행되는 동안 대화창을 통해 강의에 대한 질문을 올렸다. 배현 약사는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되는 수강생 질문에 바로 답변하며 강의를 이어갔다.
휴베이스 미디어교육본부장 정현 약사는 "실시간 라이브 강의는 이미 여러 매체에서 상용화됐으나 약국에서 특정시간에 다수의 약사가 참여할 수 있을지 기대 반, 걱정 반으로 시작했다"며 "그러나 회원 반응이 폭발적이고 강의 내용과 플랫폼에 대한 호응이 좋아 앞으로 다양한 강의로 휴리텔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배현 약사에 이어 8월 강의는 정재훈 약사가 나선다. 정 약사는 '이번주 우리 약국에서 생긴 일'이라는 주제로 강의 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혁신형제약 기등재 약가인하 유예 만지작...막판 조율 촉각
- 2CSO 영업소 소재지 입증 의무화 추진…리베이트 근절 목표
- 3품절약 성분명 처방 의무화법 법안 심사 개시...여당 속도전
- 4GMP 취소 처분 완화 예고에도 동일 위반 중복 처벌은 여전
- 5약사-한약사 교차고용 금지법안 복지부 또 "신중 검토"
- 6대웅바이오, 10년새 매출·영업익 4배↑…쑥쑥 크는 완제약
- 7세계 최초 허가 줄기세포치료제 효능·효과 변경
- 8성분명처방 입법 논의 시작되자 의사단체 장외투쟁 예고
- 9담즙성 담관염 신약 '리브델지', 국내 상용화 예고
- 10[기자의 눈] 질환보다 약이 먼저 알려지는 시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