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유통관리약사 신상신고율 높여달라"
- 강신국
- 2016-07-12 13:48:3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조찬휘 회장, 황치엽 유통협회장과 간담회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간담회에서 조찬휘 회장은 "의약품 유통이 투명하고 원활하게 이뤄져야 약국에서 국민들에게 원하는 의약품을 제때 제공할 수 있다"며 "약국과 도매업체의 상생을 위한 상호 공존이 매우 중요하다. 여러 가지 어려운 현안 문제에 대한 상호 협력을 위해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어 조 회장은 의약품 유통관리약사 신상신고 비율을 높이기 위해 도매협회 차원에서 회원사 관리약사 신상신고 독려를 당부했다.
황치엽 회장은 "약사 신상신고율이 현저하게 높아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며 "유통 마진이 적은 외자사 및 일부 제약사의 횡포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히고 의약품 유통 관련 현안들에 대해 설명했다
간담회에는 조찬휘 회장, 노숙희, 조덕원, 임준석, 정남일, 조덕원, 임준석, 양덕숙 부회장, 최두주 총무위원장이 한국의약품유통협회에서는 황치엽 회장, 신남수 상임자문위원, 조선혜 수석부회장, 남상규 부회장, 우재임 총무이사, 서울유통협회 임맹호 회장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 10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