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슨앤드존슨, 제약부문 최초 국민안전처와 협약
- 안경진
- 2016-07-11 14:4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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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문화 사회공헌활동…다빈도 일반의약품 복약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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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기업의 전문적 역량을 활용해 안전문화를 사회 전반에 확산시키기 위한 국민안전처 안전문화활동의 일환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이어가게 됐다. 한국존슨앤드존슨은 제약부문에서 올해 처음으로 참여했으며, 이외에도 총 17개 기관 및 기업이 참여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한국존슨앤드존슨을 비롯한 18개 기관 및 기업은 국민안전처와 안전문화활동에 함께 참여하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안전문화 캠페인 협업 활동 등을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협약에 따라 한국존슨앤드존슨은 진통제, 해열제 등 자주 복용하는 일반의약품의 올바른 복용 상식 등을 알리는 소비자 교육에 앞장서게 됐다. 올 하반기에는 초보 부모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육아상식 및 약 복용법을 전하는 '스마트한 엄마, 아빠 되기 똑똑 건강 클래스'를 진행하고, 9월에는 서울시약사회 주최로 개최되는 '2016 건강서울 페스티벌'을 통해 시민들에게 국민 건강과 직결되는 올바른 약 복용 및 약물 오남용 교육에 힘쓸 계획이다.
협약식에 참석한 이재연 한국존슨앤드존슨 마케팅 총괄 전무는 "소비자들이 자주 복용하는 일반의약품은 의사 처방 없이 구매 가능하고 사용 빈도가 높아 올바른 복용에 대한 범국민적 교육이 요구된다"며, "한국존슨앤드존슨 타이레놀 팀은 올 하반기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한 오프라인 활동을 강화함으로써 국민안전처 업무협약 취지에 맞는 안전한 약 복용 문화조성에 힘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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