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남·울산 지부, 화상투약기 투쟁 결의
- 김지은
- 2016-06-29 11:03:0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16 약사 연수교육서 진행…약사 3500여명 참석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번 연수교육은 대한약사회 조찬휘 회장을 비롯한 경북, 경남, 울산, 대구 약사 회원 3500여 명이 참석했다.
개막식을 시작으로 3개 지부 대표로 이석균 윤리위원장의 약사윤리강령낭독 후 내빈소개와 이원일 지부장협의회 회장의 개회사가 진행됐다.
3개 지부는 이어 합동으로 화상투약기 결사반대 투쟁 결의대회를 갖고 "4500여 약사회원은 총 궐기해 원격 화상투약기 입법 저지와 국민 건강권을 말살하는 약사법 개악에 맞서 이 사태를 절대 용납할 수 없다"는 내용을 담은 결의문을 채택, 낭독했다.
약사들은 이날 '약사법 개악되면 전문직능 말살된다', '거대자본 대변하는 무능정부 각성하라'는 등의 문구가 새겨진 피켓을 들고 결사 항전의 결의를 다졌다.
교육에 앞서 등록 부스에서는 동물 자가진료 제한 추진 반대 서명과 한약제제 보험급여 기관 ‘약국’ 포함 건의 서명에도 열띤 관심과 참여가 있었다.
강의는 오디토리움과 3층 그랜드볼룸A, 306호, 320호 등에서 학술강의가 있었으며 약사관련 홍보부스 참관 등이 진행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