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잇는 의료 개편 시범사업…입원전담의, 의-한 협진
- 최은택
- 2016-05-27 12:14:5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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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건정심에 추진방안 등 보고...만성질환 관리수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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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계의 관심을 끌고 있는 입원전담전문의(호스피탈리스트), 만성질환 관리 수가 등이 그것이다. 의-한 간 협진 활성화를 위한 시범사업도 모색하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내달 3일 열리는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이 같은 내용을 보고할 것으로 알려졌다.
구체적으로 입원전담전문의 시범사업 추진방안, 만성질환 관리 수가 시범사업 추진계획, 의-한 간 협진 활성화를 위한 시범사업 추진방안 등이 해당된다.
또 오는 31일 종료되는 건강보험공단과 의약단체간 내년도 수가협상 결과도 보고된다. 만약 협상을 타결짓지 못한 유형이 생기면 적정 환산지수 인상률 결정을 위해 소위원회에 넘길 것으로 보인다.
건강보험 재정현황과 전망도 보고되는 데, 전체 수가인상률과 연계해 추후 논의될 보험료율 조정에 중요한 근거자료로 활용될 전망이다.
복지부는 또 제왕절개 시 자가통증조절법(PCA)을 급여화하고, 응급·전문병원 수가 등에 포괄수가제를 적용하는 내용 등을 담은 '행위 급여·비급여 목록표 및 급여 상대가치점수' 개정안 등을 의결안건으로 상정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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