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청구 SW연동 통합발주시스템 구축
- 강신국
- 2016-05-26 11:57:0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보통신위원회 회의 열고 올 사업계획 논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위원회는 신상신고와 약사 커뮤니티 등 회무 전반에 효율적으로 활용해 대 회원서비스를 강화할 수 있는 '홈페이지 등 웹서비스와 모바일 앱 구축 및 활성화' 사업을 중점 과제로 선정해 추진하기로 했다.
또 위원회는 약국 청구 프로그램과 유통을 연계해 재고관리를 정확하게 관리할 수 있는 '통합발주관리시스템' 구축도 추진하기로 했다.
양덕숙 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금은 그 어느 시기보다 약사사회에 직면한 여러 과제들을 해결해 나가고 아울러 회원들의 부가가치를 창출하는데 정보통신 분야의 역할에 대한 기대가 크다"며 "활발한 활동으로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강의석 정보통신위원장은 "오늘 회의는 올해 정보통신위원회의 사업을 함께 검토하는 자리"라며 "약국 운영 등에 있어 원활한 전산지원 업무가 매우 중요한 만큼 위원분들과 함께 회원을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9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10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