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 해충퇴치제 '비오킬 버그프리미니' 출시
- 이탁순
- 2016-04-21 10:03:1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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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 측 "휴대성 높여 야외활동 해충퇴치에 효과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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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손에 들어오는 디자인으로 휴대성을 높여 야외활동 시 해충 퇴치에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는 소개다.
비오킬 버그프리미니는 스위스 제스몬드사가 개발한 친환경 살충제 원료를 사용했으며, 국내유일 EPA(미국환경보호청) 허가를 받은 제품이다.
회사 관계자는 "살충제 특유의 냄새가 없어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98mL용량으로 휴대가 간편해 야외활동시 (숲)모기, 진드기, 베드버그(빈대), 바퀴벌레, 파리, 벼룩, 좀벌레, 개미 등을 보다 안전하게 박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지카바이러스의 매개체인 이집트숲모기 퇴치에 임상자료가 있는 유일한 제품으로 주목 받고 있다.
동성제약 관계자는 "비오킬 버그프리미니는 야외활동 시 휴대가 간편한 살충제를 원하는 소비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출시됐다"며 "해충을 기피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단순히 피하는 것은 일시적인 방법으로, 살충제를 이용해 직접 박멸하는 것이 근본적인 해결방법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비오킬 버그프리미니는 베드버그를 걱정하는 해외여행 또는 배낭여행객들에게도 추천된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인화성물질이 아니며 100mL를 넘지 않는 용량으로 기내반입이 가능해 해외여행시 베드버그로부터 안전하게 지켜준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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