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슈, 새 대표 선임…2년만에 수장 교체
- 어윤호
- 2016-04-19 06:14:5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마이크 크라익턴 전 대표, 미국 아스트라제네카서 새 둥지
- AD
- 5월 5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1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로슈는 지난 4일 한국법인 지사장으로 매트 사우스(40) 대표를 선임했다. 그는 이전까지 로슈 페루법인을 이끌어 왔다.
이는 지난 2014년 1월부터 2015년까지 한국로슈를 이끌었던 마이크 크라익턴 전 대표의 이직에 의한 것으로 확인됐다.
크라익턴 대표는 아스트라제네카 미국법인의 심혈관계 및 호흡기 총괄 부사장으로 얼마전 부임했다.
그는 2003년 로슈그룹에 입사해 스위스 본사에서 항암제의 전세계 마케팅 총괄 책임자를 역임했으며 2011년 10월부터 2년간 로슈 인도네시아 법인 대표이사 직을 수행했다.
한편 한국로슈는 지난해 3200억원 매출을 올렸으며 유방암, 폐암을 비롯 다양한 항암제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다.
대표 품목으로는 '허셉틴(트라스투주맙)', '퍼제타(퍼투주맙)', '아바스틴(베바시주맙)', '캐싸일라(트라스투주맙 엠탐신)' 등이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급여 의약품 6년새 17% 증발…강력한 제네릭 억제 정책 여파
- 2보신티 후발약 봇물…특허 존속에도 조기 출시 카드 꺼내들까
- 3"신약급여 경평 장벽 낮춘만큼 정확한 사후평가 필수"
- 4성수동에 프리미엄 화장품 침투…한미사이언스의 이색 도전장
- 5PPI+제산제, 소형화 전략...종근당 '에소듀오미니' 등재
- 6약국 활용도↑…제일헬스사이언스, 일반약 세분화 전략 강화
- 7스프라이셀정 내달 30% 약가인하…차액정산 주의를
- 8오유경 "식약처 병렬·동시 심사로 속도·소통 두 토끼 잡는다"
- 9[팜리쿠르트] JW생명과학·명인제약·광동제약 등 부문별 채용
- 106월부터 동물병원에 인체용 약 판매한 약국 보고 의무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