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 안구건조증약 '클레이셔' 미국 특허
- 가인호
- 2016-03-21 10:2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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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클로스포린 함유한 안약 조성물 제조방법 특허등록

이번 특허는 사이클로스포린을 함유한 안약 조성물 및 그 제조방법에 관한 것이다.
회사측에 따르면 연세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휴온스가 공동출원인으로 이미 한국과 호주, 러시아에서 특허등록을 완료했다.
현재 유럽, 중국, 일본, 태국, 싱가폴 등에도 국제특허출원을 마치고 등록을 기다리고 있다.
특허기술이 적용된 안구건조증 치료제 클레이셔는 레스타시스 점안액의 개량된 의약품이라는 설명이다.
레스타시스는 미국에서 2014년 기준 매출이 7237백만불이며, 2013년보다 14.9% 증가될만큼의 시장을 점유하고 있다.
레스타시스는 불투명한 성상이며 입자가 불균일한 유탁액이어서 상분리가 일어나기 때문에 사용 전 상하로 뒤집어 흔들어서 균일하게 만들어 줘야한다.
반면 클레이셔는 나노기술을 적용해 무색투명한 액으로 개발됐고, 입자가 나노미터 크기로 균질해 사용 시 흔들어 섞을 필요가 없다.
클레이셔는 지난해 3월 세계적인 안과전문기업 한국알콘(Alcon Korea Ltd.)를 통해 국내시장에 출시됐으며, 향후 10개 나라에 추가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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