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벨리토 136억 매출, 영업우수사원 시상
- 가인호
- 2016-03-11 11:16:4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미, 로벨리토 성장 기여 MR 100여명 격려
- AD
- 5월 5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한미약품(대표 이관순)은 고혈압 고지혈증 복합신약 로벨리토가 원외처방액 136억원(유비스트 데이터 기준)으로 관련시장 매출 1위를 달성했다고 11일 밝혔다.
로벨리토는 한미약품과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가 개발부터 발매, 마케팅까지 공동 진행한 제품으로 다국적기업과 국내기업의 성공적인 파트너쉽은 새로운 비즈니스 협력 모델로 인정받고 있다.
로벨리토는 2014년 원외처방액 46억원에서 2015년 136억원으로 급성장했다.
이에 한미약품은 최근 로벨리토 매출 1위 달성 및 신규 거래처 확장에 기여한 영업사원 100여명을 선발해 특별 시상을 진행했다.
한미약품 국내사업본부 정웅제 상무는 "로벨리토는 우수한 복합제제 기술력을 바탕으로 시장 리딩 품목으로 자리잡았다"며 "앞으로도 로벨리토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우수 영업사원 발굴 및 육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로벨리토는 ARB계열 고혈압치료제 이르베사르탄(Irbesartan)과 스타틴계열 고지혈증치료제 아토르바스타틴(Atorvastain)을 결합한 복합제로, 150mg/10mg, 150mg/20mg, 300mg/10mg, 300mg/ 20mg 4가지 용량으로 구성돼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급여 의약품 6년새 17% 증발…강력한 제네릭 억제 정책 여파
- 2보신티 후발약 봇물…특허 존속에도 조기 출시 카드 꺼내들까
- 3"신약급여 경평 장벽 낮춘만큼 정확한 사후평가 필수"
- 4성수동에 프리미엄 화장품 침투…한미사이언스의 이색 도전장
- 5PPI+제산제, 소형화 전략...종근당 '에소듀오미니' 등재
- 6약국 활용도↑…제일헬스사이언스, 일반약 세분화 전략 강화
- 7스프라이셀정 내달 30% 약가인하…차액정산 주의를
- 86월부터 동물병원에 인체용 약 판매한 약국 보고 의무화
- 9오유경 "식약처 병렬·동시 심사로 속도·소통 두 토끼 잡는다"
- 10[팜리쿠르트] JW생명과학·명인제약·광동제약 등 부문별 채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