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희 의약품정책과장, 부이사관 승진
- 이정환
- 2016-02-01 15:54:5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처, 국과장급 인사발령…의약품정책과장에 김상봉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1일자로 이동희 의약품안전국 의약품정책과장을 일반직 고위공무원으로 승진 발령하는 등 7명의 승진 및 전보 인사를 단행했다.
신임 이 국장은 10개월간 국방대학원으로 교육파견을 가게 된다. 우석대약대를 졸업한 이 국장은 통상협력지원 태스크포스팀장, 생물의약품관리과장, 의약품관리총괄 과장을 역임했다. 2014년 8월 부이사관으로 승진했었다.
신임 김상봉 의약품정책과장은 서울대 약대 출신으로 품질과장을 지낼 당시 PIC/S 가입 등의 성과를 보였다.

이와 함께 처장 비서관으로 이호동 의료기기안전평가과장이, 의료기기안전평가과장에는 황인진 대전식약청 식품안전관리과장이 임명됐다.
대전식약청 식품안전관리과장에는 김동욱 기술서기관이 자리를 옮겼다.
이밖에도 대변인실 한운섭 서기관은 경인식약청 운영지원과장으로, 경인식약청 조건창 운영지원과장은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으로 파견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물운전' 칼 빼든 정부…복약지도 의무화에 약사들 반발
- 2약가제도 개선 향방은?…제약, 복지부와 협의 기대감
- 3P-CAB 신약 3종 작년 수출액 258억…글로벌 공략 시동
- 4미국-이란 전쟁에 약국 소모품 직격탄…투약병·약포지 인상
- 5대웅-유통, 거점도매 간담회 무산…좁혀지지 않는 의견차
- 6난매 조사했더니 일반약 무자료 거래 들통...약국 행정처분
- 7셀트 1640억·유한 449억 통큰 배당…안국, 배당률 7%
- 8명인제약 순혈주의 깼다…외부 인재 수혈 본격화
- 9"약국 경영도 구독 시대"…크레소티 올인원 패키지 선보인다
- 10동성제약 강제인가 가시권…이양구 전 회장 "항소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