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보건 당국, 전자담배 금연 약물로 판매 허가
- 윤현세
- 2016-01-05 02:52:4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주가 운영하는 국가 건강 서비스에 포함
- AD
- 6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영국 약물 관리청은 British American Tobacco(BAT)의 전자 담배 기구를 금연 약물로 판매하는 것을 허가했다.
이번 허가로 BAT의 전자 담배 기구인 e-Voke는 영국의 각주가 운영하는 국가 건강 서비스에 포함돼 흡연자의 금연을 위한 목적으로 처방될 수 있게 됐다.
영국 의약품 보건 제품 관리 기구는 전자 담배를 포함해 허가된 니코틴 포함 제품이 흡연을 줄이는데 안전하고 효과적이라고 밝혔다.
많은 전문가들은 전자 담배가 흡연의 대체품으로 위험성이 낮다는 의견을 보였다. 그러나 전자 담배는 비교적 새롭게 개발된 제품으로 장기간 안전성에 대한 자료는 거의 없다.
영국 보건 당국은 전자 담배가 기존 담배에 비해 최소 95% 더 안전한 것으로 여긴다고 밝힌 바 있다.
전자 담배 시장은 2015년 70억불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BAT는 니코틴이 포함된 카트리지를 사용하는 e-Voke를 상업화할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CSO·원가 삼중고…흔들리는 중소형제약 수익 공식
- 2GLP-1 비만약 오남용우려약 지정 행정 예고
- 3공정위, 유한·녹십자 등 제약-약국 간 대리점 실태조사 착수
- 4고혈압 3제 복합제 대세...상반기 48개 품목 무더기 등재
- 5오스틴제약, 동아ST 출신 오태영 전무 영입…R&D 강화
- 6제약 4곳 중 3곳 지배구조 준수율↑…유한·일동홀딩스 최고
- 7신규 약국 10곳 중 1곳은 70평 이상…거세진 대형화 바람
- 8[기자의 눈] 여전한 CSO 리베이트, 추가 규제 신속 수립을
- 9"CSO 규제 이렇게 대응하세요"…관리 플랫폼 시장 꿈틀
- 10"대자보에 1인 시위까지"…1층 약사, 임대인과 전쟁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