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오레건주, 약사 경구피임약 처방 허용
- 윤현세
- 2016-01-04 09:45:2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캘리포니아등 다른 주들도 허용 검토
- AD
- 6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미국 오레건주의 약사들은 새해부터 여성에게 경구 피임제를 처방하는 것이 허용된다고 주 관계자는 지난 1일 밝혔다.
오레건은 미국에서 약사들의 경구 피임제 처방을 허용한 첫 번째 주가 됐지만 캘리포니아등 다른 주들도 이를 허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새로운 법안에 의하면 18세 이상 여성의 경우 건강 관련 질문에 답변하고 약사가 적합하다 판단 할 경우 경구 피임제를 처방할 수 있게 했다. 경구 피임제를 처방하는 약사의 경우 의무적인 교육을 통한 허가를 받아야 한다.
일부 전문가들은 약사의 피임약 처방으로 여성의 산부인과 검사가 감소할 수 있다며 이는 오히려 건강상 위험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또한 여성들은 산부인과에 정기적으로 방문해 자궁경부암 검사 및 검진등을 실시할 것을 권고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CSO·원가 삼중고…흔들리는 중소형제약 수익 공식
- 2GLP-1 비만약 오남용우려약 지정 행정 예고
- 3공정위, 유한·녹십자 등 제약-약국 간 대리점 실태조사 착수
- 4고혈압 3제 복합제 대세...상반기 48개 품목 무더기 등재
- 5오스틴제약, 동아ST 출신 오태영 전무 영입…R&D 강화
- 6제약 4곳 중 3곳 지배구조 준수율↑…유한·일동홀딩스 최고
- 7신규 약국 10곳 중 1곳은 70평 이상…거세진 대형화 바람
- 8[기자의 눈] 여전한 CSO 리베이트, 추가 규제 신속 수립을
- 9"CSO 규제 이렇게 대응하세요"…관리 플랫폼 시장 꿈틀
- 10"대자보에 1인 시위까지"…1층 약사, 임대인과 전쟁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