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로 뻗어나가는 국산신약…'올댓 카나브'
- 노병철
- 2015-12-30 06: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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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포그래픽] 보령제약의 글로벌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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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이 인포그래픽뉴스를 새롭게 선보입니다. 첫번째 주인공은 보령제약 고혈압신약 카나브(피마살탄)의 글로벌 마케팅 입니다.
2011년 출시된 카나브는 ARB계열(로살탄, 발사르탄, 올메살탄)보다 우수한 혈압강하 효과(DBP: -12, SBP: -18)를 무기로 올해 400억원의 매출을 달성했습니다.
2020년에는 6개의 카나브 라인업을 구축해 2000억 외형을 실현한다는 목표입니다.
복합제 카나브는 이뇨복합제, FMS+CCB, FMS+SRV, FMS+RSV+ALD, FMS+ATV, FMS+DPP4 등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아울러 카나브는 2012년 브라질/멕시코, 2013년 중국/러시아, 2014년 미국/일본 등 세계 29개국에 수출되고 있습니다.
카나브 개발과 글로벌 마케팅 성과와 전략 등을 꼼꼼히 살펴보며, 개별제약사들의 국산 신약 방향성을 가늠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그래픽 디자인]=데일리팜 IT팀 박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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