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당국, 건강보조 식품 제조사 전방위 조사
- 윤현세
- 2015-11-18 08:53:5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GNC와 비타민 샵 주가 큰 폭 하락
- AD
- 5월 5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법무부와 FDA등 미국 당국이 건강 보조 식품 제조사에 대한 감사를 강화하기로 함에 따라 GNC와 비타민 샵(Vitamin Shoppe)의 주가가 크게 떨여졌다.
USPlabs와 SK 래버라토리즈등 건강보조 식품 제조사는 제품의 판매 및 마케팅에 대한 당국의 조사를 받고 있다. GNC와 비타민 샵이 관련 제조사가 만든 제품을 판매하고 있어 조사 대상에 포함됐다.
USPlabs는 중국에서 성분을 수입하고 이를 속인 것으로 나타났다. SK 래버라토리즈 역시 관련 사건에 대한 혐의를 받고 있다.
GNC는 지난 달 일부 불법적인 성분으로 제조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는 혐의에 대해 오레건 주의 조사를 받고 있다. 지난 3월에도 뉴욕 검찰의 허브 제품 조사에 합의하면서 원료 관리를 더 엄격히 적용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번 건강 보조 식품 조사에는 무역위원회, 반도핑청과 미국 우편 검사 서비스도 참여하고 있다.
FDA는 건강보조 식품에 대해서도 관리를 하고 있지만 약물처럼 엄격한 규정을 적용하지 않는다. 건강보조 식품 제조사는 새로운 제품의 판매를 위해 임상 시험을 실시할 필요가 없으며 제품의 조성 및 순도등도 회사 자체에서 평가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 포장에 '조제약사 이름' 누락…근무약사·약국장 법정행
- 2급여 의약품 6년새 17% 증발…강력한 제네릭 억제 정책 여파
- 3보신티 후발약 봇물…특허 존속에도 조기 출시 카드 꺼내들까
- 4첫 시행 약가유연계약제 현장 혼란…청구불일치 주의보
- 5"신약급여 경평 장벽 낮춘만큼 정확한 사후평가 필수"
- 6성수동에 프리미엄 화장품 침투…한미사이언스의 이색 도전장
- 7PPI+제산제, 소형화 전략...종근당 '에소듀오미니' 등재
- 8약국 활용도↑…제일헬스사이언스, 일반약 세분화 전략 강화
- 9스프라이셀정 내달 30% 약가인하…차액정산 주의를
- 106월부터 동물병원에 인체용 약 판매한 약국 보고 의무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