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바, 앨러간 제네릭 사업부 405억불에 매입
- 윤현세
- 2015-07-28 00:26:0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밀란에 대한 적대적 매입은 중단
테바는 앨러간의 제네릭 사업부를 405억불 현금과 주식으로 매입하는데 합의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매입으로 테바는 세계 최대 제약사중 하나가 됐다.
테바는 이번 계약 성사 이후 밀란에 대한 400억불에 달하는 적대적 매입을 중단했다. 또한 앨러간은 제네릭 사업부를 매각함으로써 핵심 사업부에만 매진할 수 있게 됐다.
앨러간은 미국에서 세 번째 규모의 제네릭 제조사로 테바의 미국내 사업 영역 확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됐다.
테바는 제네릭 제품에 대한 경쟁이 높아지고 브랜드 약물인 ‘코팍손(Copaxone)’의 특허권 만료로 새로운 매출 창출을 위한 압박에 시달려왔다.
테바로부터 적대적 매입이 중단된 밀란은 페리고의 합병을 계속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매입으로 테바는 1000개 이상의 제품군을 획득하게 됐으며 2016년부터 두자릿수의 매출 증가를 기대했다. 또한 2016년에 현금 흐름이 약 65억불에 달할 것이며 이후 현금 흐름은 계속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티렌 제네릭 동등성 임상 돌입…700억 시장 3년 생존 여정
- 2GLP-1 비만약 전면전…한 발 빠른 한미, 이노엔·JW 추격
- 3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4제약업계 온라인몰 유통 재편 가속…약국가 역차별 논란
- 5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6약사 손 떠나는 마퇴본부?…센터장 중심 재편 가능성 솔솔
- 7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8휴텍스제약, 2년 연속 적자…회복 어려운 GMP 처분 후유증
- 9“주사기·약포지 부족 심각"…의협, 소모품 즉시대응팀 가동
- 10삼수 실패한 '버제니오', 조기유방암 급여 불씨 살아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