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희망 실은 제약 임직원 봉사활동
- 영상뉴스팀
- 2015-07-15 06:14:5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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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5] 외자사 상반기 사회공헌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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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따뜻한 체온 36.5도에 맞춘 사람 냄새 나는 영상 스케치를 통해 일상의 시간을 카메라 앵글에 담았습니다.
이번 주 [36.5도]는 다국적 제약사들의 상반기 사회공헌활동 모습을 스틸컷에 담았습니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북멘토 프로그램을 매 분기마다 직원과 장학생 1:1 매칭 멘토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직원들이 직접 쓴 편지와 함께 추천 책을 장학생에게 전달하는 방식입니다.
길리어드 사이언스 코리아는 임직원들이 함께 식목일을 맞아 건강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에게 '도시 정원'을 만들어 전달하는 '행복나눔 프로젝트'를 펼쳐오고 있습니다.
한국머크의 온누리애(愛)클럽과 환경정화활동도 주목됩니다.
온누리애클럽은 임직원들이 안성 시내 저소득층 학생들을 방문해 컴퓨터 수리 및 필요한 생활용품을 지원하고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자녀를 방문해 제초작업 및 집안 내부 시설 점검, 청소 등을 지원하는 봉사활동입니다.
환경정화활동은 안성 공장 전 직원이 관내 초등학교 2곳, 면내 주요간선도로 환경미화 봉사입니다.
한국MSD는 2009년부터 매월 셋째 주 토요일 '러브인액션데이'에 독거 어르신 및 어린이 등을 위한 다양한 자원봉사활동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국화이자는 2010년부터 '조손가정 행복만들기 캠페인'을 통해 어린이 신체·정서 건강관리 및 자기개발 지원(매월 교육비 및 건강검진 지원)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사내 '화이자 꿈꾸는 봉사단'이 '화이자 꿈꾸는 캠프-아동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의 심리와 정서를 보살피고 있습니다.
한국로슈도 '나눔사이 생생과학교실' 운영으로 어린이들의 생명공학에 대한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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