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 소비자·시민단체 공동 금연캠페인
- 김정주
- 2015-07-02 15:5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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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배소송 5차변론 앞두고 국민 지지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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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은 한국부인회, 한국소비생활연구원, 한국소비자연맹, 한국여성소비자연합 등 소비자& 8228;시민단체와 공동으로 2일 오후 1시30분부터 명동성당 앞에서 금연캠페인을 펼쳤다.
3일 담배소송 5차 변론기일을 앞두고 실시한 이번 캠페인은 담배소송에 대한 지지와 금연 분위기 확산을 위해 소비자·시민단체 회원과 공단의 흡연피해구제운동본부가 설치된 고객지원실과 중구지사 직원 등 60여명이 참가했다.
국민들에게 공단이 빅데이터를 통해 객관적으로 입증한 흡연 폐해 등 담배의 해악을 알리고, 지난 2월부터 시행되고 있는 금연치료 건강보험 적용사업 내용을 홍보했다.
한국부인회총본부 김선희 사무총장은 "담배를 스트레스 해소의 수단으로 생각하는 흡연자들의 인식전환이 중요하다"며 "담배소송 과정에서 다양한 폐해가 입증되면 큰 금연효과를 불러올 것"이라고 밝혔다.
공단 박경순 징수상임이사는 "지난 6월 1일 캐나다 법원은 흡연피해자들이 담배회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담배 유해성을 충분히 알리지 않고 이익만을 추구한 업체 책임을 인정하여 약 13조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며 "공단 또한 담배 유해성과 중독성 등 진실을 반드시 밝힐 것"이라고 지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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