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릴리 기술이전 소식에 상한가
- 이탁순
- 2015-03-19 09:11:5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9일 오전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20만9000원 기록
- AD
- 6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19일 오전 9시 14분 현재 한미약약품은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20만9000원을 기록중이다.
한미약품은 이날 오전 글로벌 제약사 일라이 릴리와 면역질환치료제 신약 후보에 대한 개발과 상업화에 관한 기수수출 및 협력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해당 신약후보는 면역질환 등에 작용하는 BTK 저해제 'HM71224'로 유럽에서 임상1상을 마치고, 2상을 준비중이다. 일라이릴리는 한국과 중국을 제외한 전세계에서 해당 약물 개발과 생산, 판매를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계약으로 한미약품은 계약금 5000만달러와 추후 상업화 성공 시 마일스톤으로 6억4000만달러를 받게 된다. 국내 제약 기술이전 사상 최대 규모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만 팔아선 힘들다…에스테틱·펫헬스로 향하는 제약사들
- 2CSO 시장 커지자 너도나도 1위 홍보…신뢰 경쟁 흔들
- 3약가제도 실무협의체 내주 예정...기등재 인하 핀셋 논의
- 4한때 미용시장 휩쓴 PPC 주사 부활하나…식약처, 허가 심사
- 5'성지약국' 온누리상품권 제동…30억원 조항에 판도 변화
- 6젠슨 황 낙점받을까…K-바이오·AI 기업, 엔비디아 협업 기대감
- 7"1000시간 어떻게 채우나"…약국 전문약사 준비 로드맵은
- 8중소제약 협업 아세클로페낙 복합제 시장 안착…성장세는 주춤
- 9조회만 믿다간 '낭패'…약국 카드수수료 비용 누락 주의보
- 10약 품절 시대 속 서울대병원 해법…“대체약 팝업 효과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