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과 신약 '브로낙' 등 11개 품목 삼성서울병원 랜딩
- 이혜경
- 2014-09-05 06:14:5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삼성서울병원 약무구매선정위원회 신규 랜딩 품목 결정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삼성서울병원은 최근 제19차 약물구매선정실무위원회를 열고 의약품 11품목을 신규 입고하기로 결정했다.
새롭게 병원에 입고된 품목은 다케다제약 당뇨병 치료제 '네시나', 태준제약 X선조영제 '이지마크 현탁액', 태준제약 안과용제 '브로낙', 사노피-아벤티스코리아 항악성종양제 '에볼트라', 노바티스 면역억제제 '써티칸', 한국얀센 편두통치료제 '씨베리움', 한독 중추신경용제 '코팍손프리필드', 한국유씨비제약 면역제제 '아보넥스',한미약품 심혈관용제 '로벨리토', 한국팜비오 정맥류용제 '메디아벤', 한림제약 골대사제제 '리세넥스엠' 등 11개 품목이다.
특히 '브로낙 점안액' 뿐 아니라, 지난해 12월부터 생산·유통되고 있는 신약으로 '코팍손프리필드 시린지 주', '로벨리토' 등이 랜딩 품목에 포함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위탁 제네릭 약가 21% 떨어진다…최고가도 인하 장치 가동
- 2올해부터 주성분 제조업체 평가 지침 어기면 행정처분
- 3사노피-한독 결별…주사제 파트너로 휴온스 선택한 배경은
- 4제네릭 약가 산정률 45%…제약 "최악 면했지만 타격 불가피"
- 5"깎는 정책 많고 우대는 0"…제약 '적극성 띤 약가우대' 촉구
- 6의협 "대체조제 시 환자에 즉시 고지"…복지부 "긍정 검토"
- 7세차장에 폐타이어 수집까지…제약바이오, 이종사업 진출 러시
- 8제네릭 약가 단계적 인하...비혁신형 29년 45% 도달
- 9"효능 그대로" 일반약 연상 화장품, 논란 커지자 시정 조치
- 10롤지·투약병 사재기…주문량 폭증에 수량 제한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