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약대 신설 4년만에 약학관 개관
- 강신국
- 2024-09-04 09:09:2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전북대학교는 약학대 개설 4년 만에 대형 강의실과 연구실 등을 갖춘 약학관을 개관했다고 3일 밝혔다.

전북대 약대는 2020년 3월 신설됐지만, 그동안 독립된 건물이 없어 다른 단과대학 강의실과 실험실을 이용해왔다. 대학은 다양한 약학 실무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된 만큼 학생들의 교육 경쟁력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했다.
배은주 전북대 약대학장은 "약학관 개관으로 교육과 연구 환경이 더욱 탄탄해지는 계기가 마련됐다"며 "미래 제약 산업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인재 양성과 교육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개관식에서는 최광훈 대한약사회장을 대신해 백경한 전북특별자치도약사회장이 축사를 했고, 노연홍 한국제약바이오협회장, 나영화 약학교육협의회 이사장은 영상축사로 전북대 약학관 개관을 축하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영세제약사 줄고 있는데…정부, 약가인하 통계 아전인수 해석
- 2제약사 오너 2·3세도 사내이사서 제외…미묘한 변화 감지
- 3"식품을 약 처럼 홍보"…식약처 약국 위반사례 적발
- 4"단순 약 배송 불가"...약사회, 복지부와 실무협의 착수
- 5"수면과 미용이 돈 된다"...제약·건기식 핵심 동력으로 부상
- 6메나리니, 협십증치료제 '라넥사' 허가 취하…시장 진입 포기
- 7"가운 벗고 신약등재 감별사로...약사 전문성 시너지"
- 8배당 늘리니 세 부담 완화…배당소득 분리과세 충족 제약사는?
- 9저가구매 장려금 비율 35% 상향땐 제약 6천억 손실 쇼크
- 10"사고 나면 약국 책임?"…약사회, 약물운전 논란 팩트체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