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스토 제네릭, 의원시장 점령…점유율 74%
- 이탁순
- 2014-07-17 06: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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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일동, 6월 처방액 각각 7억·5억으로 대박 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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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출시한 크레스토 제네릭이 가파른 상승세로 출시 첫해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다. 6월 점유율도 46%까지 치솟았다.
16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크레스토 제네릭의 6월 전체 처방조제액(유비스트 기준)은 50억6700만원으로, 59억4200만원을 기록하고 있는 오리지널 크레스토에 바짝 다가섰다.
특히 CJ헬스케어와 일동제약이 처방액 5억원을 넘어서며, 블록버스터 성장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오리지널 크레스토의 위임형 제네릭이기도 한 CJ헬스케어의 비바코는 6월 처방액이 7억3900만원으로 제네릭 제제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이 제품은 4월 출시부터 6월까지 누적 처방액 17억원을 기록했다.
일동제약 로베틴은 5억6000만원으로, 누적 처방액은 12억원을 나타냈다. 이어 보령제약 크레산트, 경동제약 로트로반, 신풍제약 콜로스타 순으로 조사됐다.


종합병원 시장에서는 크레스토가 91.2%의 점유율로 압도적 우위를 점하고 있지만, 클리닉 시장에서는 제네릭이 74%의 점유율로 오리지널을 크게 앞서고 있다.
클리닉 영업에 강세를 보이고 있는 국내 제약사들의 맞춤형 전략이 맞아떨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제네릭들은 매월 20% 이상 성장률을 보이고 있어, 조만간 점유율에서 오리지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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