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광주지원, 어버이날 맞아 어르신 감사행사
- 최은택
- 2014-05-09 09:07:3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카네이션 달아드리고 감사의 떡 전달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날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에 대한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자 마련됐다.
심사평가원 '사랑나눔 봉사팀' 회원들이 지역에 거주하는 독거노인과 어르신 150명을 직접 찾아가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감사의 떡을 전달했다.
김덕호 지원장은 "평소 자주 찾아뵙지 못한 지역 독거노인과 어르신들께 카네이션을 직접 달아드리며 잠시나마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김 지원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노후를 지낼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도움을 줄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광주지원은 평소에도 '사랑나눔 봉사팀'을 중심으로 독거노인 도시락 배달, 사랑나눔 떡살 나누기 등 지역사회의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6"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7"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 8[기자의 눈] 코스닥 30년, 화려한 기념식보다 중요한 것
- 9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10"판매 보고만으로는 부족"…약사회, 수의사법 개정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