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체인, 5월 가정의달 기획 상품전
- 김지은
- 2014-04-22 09:36:0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경산업과 연계해 안마의자·헬스용품 등 판매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온누리약국체인은 5월 가정의 달 맞아 메디칼드림(대경산업)과 국민건강 프로젝트 기획 상품전을 진행한다.
온누리 측에 따르면 메디칼드림은 1996년 설립된 헬스용품업체로 대통령상, 국무총리표창의 연혁과 발명특허 27건 외 지적재산권을 보유한 업체다.
지난 4월 온누리체인 정기세미나에 메디칼드림이 공급업체로 참여해 안마의자와 헬스용품을 선보이는 등 양 측은 전략적 제휴를 통해 거품을 뺀 가격으로 약국과 소비자에게 다가간다는 계획이다.

판매 절차는 약국에 비치돼 있는 카달로그를 통해 소비자와 상담을 한 후 소비자는 약국에서 제품을 결제하고 배송정보 확인을 한다.
이어 해당 상품은 본사 회원전용 사이트를 통해 주문이 진행되며 대경산업에서 직접 상품을 배송하는 시스템이다.
황 MD는 "새로운 헬스 솔루션 제공 및 수익창출을 통해 건강전문가로서 보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유통단계를 줄여 거품을 뺀 알뜰한 가격으로 구매함으로써 혜택을 극대화 했다"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4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5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6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7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8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9샤페론 "누겔, IGA-TS 13.8% 개선…3상 설계 착수"
- 10희귀질환 APDS 치료제 '조엔자정' 품목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