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노인 외래 본인부담 정액제 개선 검토"
- 최은택
- 2014-04-20 14:20:4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노인인구 변화양상·평균 진료비 변동 등 면밀히 조사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정부가 노인 외래진료 본인부담 정액제도 개선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다만 급격한 고령화 등으로 노인 의료비 증가가 우려되는 만큼 제도 혜택을 받는 노인들의 변화양상, 평균 진료비 변동 등을 면밀히 조사해 검토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복지부는 노인 외래진료 본인부담 정액제를 10%, 20%, 30% 3단계로 확대 개편하고 고정된 정액제 기준금액을 현실화하는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새정치민주연합 최동익 의원의 지적에 이 같이 답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6"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7"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 8[기자의 눈] 코스닥 30년, 화려한 기념식보다 중요한 것
- 9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10"판매 보고만으로는 부족"…약사회, 수의사법 개정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