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밝은 경영' 첫 단계로 공감토론회 진행
- 김정주
- 2014-03-28 11:50:0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손명세 원장, 공정·투명·소통 구현 의지 피력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은 지난 25일 오전, 본원 8층 대회의실에서 임원진과 전체 실장급 간부, 유관부서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HIRA UPward 공감토론회'를 열었다.
오전 9시부터 2시 간30분동안 열띤 분위기 속에 진행된 이날 토론회에서는 심평원의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활발한 의견 개진과 상호토론이 이뤄졌다.
'HIRA UPward 공감토론회'는 제8대 손명세 원장이 취임 후 제시한 4대 경영철학이기도 한 '가치융합 경엉'과 '스마트 경영' '열린 경영' 실행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특히 4대 경영철학 중 '밝은 경영' 구현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조직 구성원의 희망과 행복, 열정이 기관 성장의 동력이 되고 자부심을 키우기 위해 지속적인 제도와 시스템 혁신을 추구하고자 하는 의지가 담겨 있다는 것이 심평원 측 설명이다.
심평원은 앞으로 공감토론회(약칭 HIRA UP 공감토론회)는 주기적인 업무 공유와 의견 수렴을 위해 월 2회에 걸쳐 다양한 주제로 개최될 예정이며, 이와 별개로 4월부터는 가칭 '공감 토크 콘서트'도 병행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4'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5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6"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7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8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9"고령층 독감백신, 접종률 넘어 보호의 질 논의할 시기"
- 10"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