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대통령 "집단휴진,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 대처"
- 최은택
- 2014-03-10 11:25:4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청 수석비서관 회의서 강조..."국가발전에도 악영향"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비정상적 집단 이익추구나 명분없는 반대, 국민에게 피해를 주는 행위에 대해서는 반드시 책음을 물을 것이라는 말도 덧붙였다.
박 대통령은 10일 오전 청와대 수석비서관 회의를 주재하고 이 같이 강조했다.
대통령은 "변화와 개혁을 추진하는 정부 정책에 반대하는 집단행동 움직임이 일고 있는 데 대해 안타깝고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대통령은 "우리가 하고자하는 개혁은 국가발전과 국민행복을 위해 필요한 일"이라면서 "어떤 저항과 어려움이 있어도 반드시 이뤄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혔다.
이어 "특정집단이 기득권이나 이해관계를 지키기 우해 저항하거나 사실관계까지 왜곡해가면서 여론을 호도하는 것은 어떤 명분도 정당성도 없다"고 비판했다.
대통령은 특히 "국민의 건강과 생활에 밀접한 분야에서 국민을 볼모로 한 집단행동을 통해 피해를 끼치는 행위는 결코 있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4'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5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6"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7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8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9"고령층 독감백신, 접종률 넘어 보호의 질 논의할 시기"
- 10"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