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서울지원 올해 선별집중심사 대상항목 공개
- 김정주
- 2014-02-07 09:36:3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진료비 지속 증가·사회적 이슈·급여기준 초과 등 10항목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이벤트 바로가기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서울지원(지원장 최명례)은 진료비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거나 사회적 이슈 등으로 관리가 필요한 항목을 미리 선정해 집중심사 하는 '2014년도 선별집중심사대상' 10개 항목을 최근 선정했다.
선별집중심사는 국민에게 필요한 진료는 최대한 보장하고, 불필요한 진료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심평원이 해마다 이슈를 선정해 실시하는 심사다.
서울지원이 올해 실시하는 항목 중 진료비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3항목은 ▲척추수술 ▲치근활택술 ▲요양병원이다.
사회적 또는 정책적 이슈 2항목은 ▲향정신성의약품 장기처방(31일 이상) ▲약제 다품목 처방(13품목 이상)이 선정됐다.
급여기준 등을 벗어나 다빈도로 청구되는 5항목은 ▲갑상선검사 4종 이상 ▲경막외조영 ▲관절조영 ▲피부과처치 ▲한방입원이다.
서울지원은 선별집중심사 항목에 대하여 심사기준의 적극적인 공개, 의약단체 및 병의원 안내, 1대 1 맞춤형 상담 등 사전예방 활동을 강화해 자율적인 진료행태 개선을 유도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모튼', 약국당 180T 균등 공급...19일부터 신청
- 2약국 개설·운영에 스며드는 외부 자본…규제장치 마련될까
- 3시총 6186억→175억...상장폐지 파멥신의 기구한 운명
- 4"주식으로 바꿀게요"...주가 상승 바이오, CB 전환청구 활발
- 5한미약품 성장동력 ‘비만·MASH·이중항체’ 삼중 전략
- 6'반품' 조항 없는 제약사 거래약정서…약사 요구에 수정
- 7신규 기전 잇단 등장…중증근무력증약 시장 경쟁 가열
- 8병의원·약국 세무신고용 '연간지급내역' 통보서 제공
- 9제약사 동물약 개발 날개다나...R&D 세액공제 최대 40%
- 10[경기 고양] "한약사 문제 해결...창고형약국 차단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