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팜, 약대생 인턴십 6기 성황리 종료
- 정흥준
- 2024-08-05 22:26:0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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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 실무역량과 스타트업 경험 제공 목적
- 7월 1일부터 8월 2일까지 5주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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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인턴십 프로젝트는 약국과 스타트업 시장 경험을 통해 약대생들에게 실무 역량을 길러주고, 약업계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된다.
올해는 7월 1일부터 8월 2일까지 5주간 진행했다. 바로팜 인턴은 약국 현장 방문을 통해 바로팜의 다양한 서비스의 기능과 사용법을 소개했다. 홍보 마케팅 방향도 함께 고민하고 현장 영업 경험을 통해 바로팜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보고서도 작성했다.
6기에도 여러 약사 연사들을 초청해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실제 약사 출신 스타트업 대표, 투자심사역, 도매 대표 등이 연자로 나서 약대생들이 진로에 대해 고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아울러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통해 약대생들에게 새로운 도전 동기를 부여하고 스타트업이 나올 수 있게 지원할 계획이다.
바로팜 최우수 인턴으로 뽑힌 정혜원 학생은 “5주간의 인턴 경험은 그 어디서도 할 수 없는 매우 특별한 시간이었다. 약사님들을 직접 뵙고 약국 실습을 했던 경험과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시는 약사님들의 강연을 들었던 경험, 마케팅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발표한 경험은 제 인생에 있어서 절대 잊을 수 없는 뜻깊은 기억으로 남았다”고 밝혔다.
이어 “약사의 직능에 대한 시야를 넓힐 수 있었고, 그 과정에서 많이 배우고 성장했다. 이렇게 좋은 기회를 준 바로팜 대표님과 임직원분들, 인턴을 따뜻하게 맞이해준 약사님들, 다양한 길을 알려주신 선배 약사님들 함께했던 6기 동기 인턴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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