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광주지원 사진동호회 '사사랑' 본원서 전시회
- 최은택
- 2013-12-01 11:51:1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일부터 일주일간 출사작품 34점 공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광주지원(지원장 김덕호)은 사진동호회 '사사랑' 사진전시회를 2일부터 서울 서초동 본원 1층 로비에서 일주일간 연다.
'사사랑(사진을 사랑하는 모임)' 회원들은 그동안 바쁜 일과 중에서도 틈틈이 시간을 내 출사 촬영한 풍경사진 34점을 이번 전시회에서 공개한다.
김덕호 지원장은 "가끔 직원들과 함께 사진도 찍고 평소 나누지 못한 대화를 나눈다"면서 "사사랑 회원들의 작품을 본원 직원들, 민원인들과 함께 감상하기 위해 전시회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한편 '사사랑'은 올해로 8년을 맞는 광주지원의 대표적인 직원 동호회다. 매년 정기적으로 사진전시회를 열면서 지역 어르신 '장수사진', 다문화가정 '행복가족사진' 등을 무료 촬영하는 등 재능기부 활동도 벌이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2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3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4R&D 400억 넘고 1천억 미만이면 혁신형 인증 몇점일까?
- 5콜마 품 안긴 우정바이오 새출발…적자 탈출·CRO 반등 숙제
- 6"한약사단체 배제한 한약사 논의, 타당한가"...복지부 저격
- 7오너 전폭 지원…롯데그룹, 4년새 바이오에 1.5조 투자
- 8삼성바이오에피스, 키트루다 시밀러 경쟁 우위…3상 무기 확보
- 9수두백신도 2도즈 시대…녹십자·SK바사 글로벌 경쟁 본격화
- 10중국제약, 국내 소세포폐암 치료 시장 진입…신약 경쟁 확대





